요즘 그런 영화들 많더군요.
인기 있으면 백날 천날 상영관에 걸어두고...
인기 없으면 며칠만에 바로 내려버리고...
제작사 입장에서 본다면 영화제작도 이익을 보기 위해 하는 거겠지만...
영화감상을 하는 관객 입장에서 볼 때에는.. 정말 억울할 정도입니다.
예매율이 적다고 상영일수까지 줄이고
심하게는 상영날짜가 잡혀있었다가 갑자기 취소까지 되는... 일들...
영화만드는 사람들 자신은 스스로 예술인이라 하면서...
돈에만 너무 집착하는 행동들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골고루 상영일수를 부여받는 제도같은 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