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하진 않았지만, 한말씀 드리께요...
어느 남자건 여자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거 같아요...
남편분께서 사회생활 하시는 분이시니깐 어쩔 수 없이 따라 가고 하는 부분도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남자들 술자리에서 술 한잔 빼고 해도 분위기 깬다고
다들 이상한 눈초리로 보는 것이 남자들 술자리고 술자리의 연장선에서 어쩜 그랬을 수도
있을 것이에요...다들 이혼하고 싶다 방이니 용서해 주지 마라고들 하시 겠지요...너그러운
마음으로 한번만 용서해준다는 식으로 넘어 가시길 바라께요...
저 또한, 몇일 전 아는 형과 술자리를 하고 난 후에 형이 2차 갈래??아님 목욕탕에 있는 이발소에
안마 받으러 갈래??하길래 안마 가서 피로나 풀자는 맘으로 따라 갔는뎅(동네에서 볼 수 있는 목욕
탕).... 목욕탕안에 이발소문을 들어가니 30자리가 다 가득 차 있어서 아저씨들 집에 들어가서 주무시
지 않고 뭐하시나? 생각했는데.........
1시간정도 안마 해주고 나니깐 직접적으로 섹스는 하지 않고....이상한 기구 가지고 딸딸이 쳐 주는
그런 곳이였습니다...저 또한 놀라서 그건 하지 말아 달라고...엄마또래인거 같기도 하고..하튼....
저도 남자지만......참......남자들이 한심해 보이네요........
횡설수설...하튼 아직 사회생활을 안 해봐서 사회생활 하면 더더한곳도 간다고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