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3이 되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아이들은 어드덧 지나가는 절 보고 아저씨라고 하지만..![]()
착하다면 착하다는 말을 듣고 살아온 저 근데... 저에게는 왜 여자가 없는 걸까여??
키 169 작은 편에 몸도 좀 76 통통한편... 피부도 검고.. 잘생긴 편이 아니라
제가 외모적인 조건이 안된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여자만 만나면 이 핸디캡 때문에 바로 퇴짜...![]()
결국 늘어가는 것은 술뿐~~![]()
이런 조건이면 절대로 한국에서는 결혼을 할 수 없는 건가여...??
여자분들.. 어떠세여..?
저도 결혼하구 싶다구여... 다들 이제는 해외로 나가서 신부감을 사오라고만 하니...
저 같은 여자를 좋아해주실분 어디 없나여...
저도 장가좀 갑시다...
이제는 저도 장가가고 싶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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