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 제글이 톡이 다 되다니, ㅋ
너무 영광인데요~ 이제 막 끝나려고 할때쯤, 다시 확인해봤는데,
친절한 설명, ㅋ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솔직히 많이 추하긴 하죠 ㅠ근데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ㅠ
그래도 조심하겠습니다^^~
남자친구 만들라고 하시는 분들, ㅋ 센스있는 답변 감사해요, ㅋ
근데 ㅠ 남자친구님이 언제 생길지는 모르겠네요 ㅋ
그리고 세세하게 알려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 ㅋ
제가 글잘쓰는 재주가 없어요 ㅠ 글이 좀 유치했어도 많이 이해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보고, 많이많이 웃다가 퇴근합니다~
내일 학생들한테 자랑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이라고 ㅋ 신나라~~ㅋㅋ
안녕하세요~
이제 24살 먹은 아가씨랍니다~
저는 용인신갈 집에서 종로에 있는 어학원으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인데요 ~
이제 막막, 수업시작한, 아주 풋풋한 선생님이랍니다,
제가 아직은 많이 부족해서 , 수업준비에, 일찍 나가서 준비하느라,
집에서 잠도 부족하고, 힘도 없어지고 ㅠㅠㅠㅠㅠ ![]()
지금은 나름 팔팔하다고 느끼지만, 몸은 완전, ㅠㅠ 골골골골 ㅠㅠㅠ![]()
그래서 문제는, 처음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맨날 졸아요, ㅠㅠ 다른 주무시는 분들 보면, 머리를 딱 밀착시키고, 잘 주무시는데,
전 완전,,,,,,,, 무슨 헤드락 하는것도 아니고,
앞에 쿵, 뒤로 쿵, 창문 완전 다 깨먹을 생각인지, 이리저리 쿵, 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도 거의 50분동안을 그러면서 잘 가는데요
앉아서 갈때는 어쩌다가, 거의 서서 가는편인데,
의자 양손으로 잡고, 머리 옆으로 누여서, ㅠ 또 쿨쿨,,,,,
처음엔 주위에 있는 사람 의식이라도 했는데,
요즘엔 너무 피곤하고 졸리다보니, 옆에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게 되는거 있져 ㅠㅠㅠㅠㅠ
저번에 티비에서 보니까, 전철에서 무슨 종이에다가 무슨역에서 깨워주세요
이런 팻말들고 주무시던데, 친절하신 분들께선, 깨워주시더라구요,
참, 그땐 몰랐는데, 직장다니고 하다보니까, 그마음이 너무 이해가 가는거 있져 ㅠ
한번은 옆에 40~50 중반쯤 되보이시는 아저씨께서 앉아 계셨는데,
버스가, 너무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 갑자기 깼거든요,
그랬더니!!오 마이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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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어깨에,,칙칙하고, 침들이, 범벅;;;;;;;;;;;;;;;;;;;;;;;;;;;;;;
아저씨께서 말도 못하시고, 얼마나, 난감하셨을까요,ㅠㅠ
차갑고, 그 축축한 기분 ㅠㅠㅠㅠㅠㅠㅠ으 ㅠㅠ생각만 해도 더러운데,
친절한 아저씨께선, 괜찮다고, 빨면된다고, 환하게 웃어주셨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한번은 의자가 너무 이상해서, 앞으로 고개를 푹 숙이고,
의자에 달려있는 손잡이 밑으로 머리를 쑥 넣어서,
무릎에 머리 올려놓고 자고있었는데,
버스가 급정거에 급출발에 이어서 제 머리가 완전 거기에 낀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엔 잘들어갔는데, 나올땐 잘 나오질 ㅠㅠㅠㅠㅠㅠ
버스통로엔 사람들 꽉 차있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ㅠ
이제 어디가서 머리 작다고 하지 말아야지 ㅠ ㅠㅠㅠ으 ㅠㅠㅠ![]()
옆에사람 있어서 막 억지로 빼지고 못하겠고 ㅠㅠㅠ그래서 그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구 거의 집앞에까지 왔다는 ㅠㅠㅠㅠㅠㅠㅠ
저 심각한거 맞져 ㅠ
도대체 잠좀 편하게 자려면, ㅠㅠㅠㅠㅠㅠ
잠을 안잘수는 없을꺼 같애요, 요즘 너무 페인상태라 ㅠㅠㅠㅠㅠㅠ
버스의자에서 또는 서서 자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친절하게 알려주세요!제발~
글고 혹시 더럽게 침 흘렸으면, 챙피하게 않게, 대처방법좀 ㅠㅠ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새 너무 골골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