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00일가까아 사겨온 커플입니다
여자친구한테진짜 제가 잘해주고요 밤늦게 차도없으면서 새벽에 택시타고라도
꼭꼭 대리러가구 그러는데
여자친구가 저랑 대학교갈떄 약속했거든요 전21살 여자친구도21살
MT는 절대 제가 가지말라구했어요
그래서 알았다구 해놓고
이제와서 말바꾸네요 과MT안갈테니 반MT는보내달래요
그게그거아닌가....
그래서 삐지고있다가
여자친구가 좀만울먹거릴 기세가보이면 금새 맘이꺽여버리네요
자꾸 제말은 개무시하고 지금 상태말이아닙니다
은근히 짜증나더이다....
보내야할까요...
헤어질생각도 하고있습니다 사랑은하는데 자꾸지쳐가는 제모습이 안쓰러워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