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1학년에들어가서 어느덧겨울방학이 시작되고
한참놀다가 돈이너무 떨어져서 성인오락실에서 알바를시작했습니다.
오락실에서일을하다가 가끔식 손님들이 담배를 사오라고하면
근쳐 편의점가서 담배를사옵니다 ;; 근처 gs25시편의점에 들어가서
담배를 달라고 하는순간 긴머리를 휘날리는 뽀얀피부의 그녀.. 대충 나랑 동갑이거나
한살마너보이던데 순간 멍해지고 아 ~진짜 애쁘다 ㅋㅋ 이런생각을했습니다.
그날이후 손님들이담배심부름 시키면 제가 간다고 자청 하고 맨날 그녀의 얼굴을 보러
편의점에 갔습니다. ~ㅎㅎ
그러던어는날 제가 오락실일을 하다가 경찰들의 단손으로 2번이나 경찰서를 가따오고..ㅋ
그뒤로 일을 그만두고 잠시 그녀를 잊고 있었습니다.ㅋㅋ 그뒤로 맨날 놀다가 문뜩
그녀가 생각났습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어떡해 연락처라도 알려고 편의점으로 가봤는데
어쩌나..ㅠㅠ 그녀는 없고 어떤남자분이 일을하고 계셨습니다. .... ㅇ ㅏ 진짜
맨날 그녀생각이나고 어찌해야할지 ..~ㅠㅠ 진짜 정말 고백이라도 해보고싶은데
어떡해 할수가 없군요.......... 도와주세요 어떡할까요
편의점가서 사장전화번호 알아가지고 그녀의 연락처라도 알아 볼까요??ㅠㅠ 인연이 있으면
다시만날까요ㅠㅠ;; 진짜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