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좋죠???^^*
지금쯤이면 졸음도 달아나고....즐겁게 일하고 계시겠죠???
왜냐???
시계가...퇴근시간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으니깐요....^_^
날이 아무리 춥다고 해도....
한겨울의 매서운 바람같진 않아요~~~이젠 정말 봄이예요.....
전 오늘 쏘주 1잔 합니다...
오랜만에 쏘주를 마신다 생각하니..벌써 입안이 쏴~해지네요^^*
감자탕에 쏘주 한잔...캬~~~~생각만해도 침이 꼴~딱...넘어가죠??
아니면 지글지글 구워지는 삼겹살을 상추와 깻잎에 싸서 구워진 마늘을
살짝 얹어 쌈장을 바르고 쏘주 한잔에 쌈을 한입 꿀~떡~~~~크~~~~~~~~
흐흐흐흐흐흐..........지금 입안에 침고인 분들 많으시죠???풉~~~
아~~생각만해도...침이....츄릅........ㅡㅡ;;;;
모두모두 남은일 즐겁게 마무리하시구요....가벼운 퇴근길 되세요...^^*
우린 퇴근시간이 5시입니다.....>>ㅑ~~~~~~~~
but...............정시에 퇴근해본건...열손가락으로 꼽을수 있을정도입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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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sWeet Day - 린
햇살이 파도처럼 부서지는 이 아침
두눈 비비고 큰 기지개
오늘은 어제보다 이만큼 더 행복할 거야
One sweet day
부드런 바람은 미소띤 날 간지럽혀
향긋한 꽃 내음은 너의 향기
나를 웃게하는 마법
난나나 난나나 나나 난나나 나나~
everyday sweet day
상큼한 너의 입술이 나의 두 볼에 닿을 때처럼
싱그런 초록잎이 반짝이는 이 거리
자전거타고 또 한바퀴
어쩌면 너 하나로 내 모든게 달라졌을까
One find day
지나는 사람들 나무들 모두 다 안녕
푸르른 하늘과 사랑하는 니가 있는 지금 좋아 (좋아)
난나나 난나나 나나 난나나 나나~
everyday is find day
이렇게 너와 둘이서 멋진 오늘을 함께 할꺼야
난나나 난나나 나나 난나나 나나~ 좋은 일들만
꿈처럼 내게 다가온 너와 단 둘이
everyday sweet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