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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붙을수 있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plz

도와주세요 |2007.03.07 19:32
조회 29,609 |추천 0

세달째 놀다보니.. 이제 슬슬.. 평생 백수가 될까 무섭기도 하구...

 

제가 올해로 28살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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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정도 회사 다니다가 다른데 옮겼는데.. 옮긴 회사가 망하기 일보 직전인

 

회사인데다 월급도 네달 일했는데 세달동안 못받은 상황으로

 

전 직원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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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현재까지..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는데요,,

 

면접을 보러가면 항상 싱글벙글 이야기 잘하고 나와선...아~ 붙을수도 있을것 같은 느낌을

 

가지고 집으로 향하곤 하지만... 저만의 대단히 큰 착각인건지.. 전화 절대 안옵니다. ㅠㅠ

 

한군데 온적이 있긴한데.. 그땐 좀 이것 저것 제느라고 ㅠㅠ 그만 놓쳐서 지금 땅을치고

 

후회하고 있는중이에요 ㅠㅠ

 

근데 그 이후로 심하게 위기감을 느끼고 있어요 이젠.. 면접보러 오라는 전화는 거의 안오고..

 

극도로 스트레스도 쌓이고.. 무엇보다 저 정말 이대로.. 일없이 살아야 하는건 아닐까 싶고..ㅠㅠ

 

면접 잘볼수 있는 방법좀 선배님들~~~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릴께요~~~~~!!

 

plz plz~~~~~~~~~~~~~~~~~~~~~~~~~~~~~~~~~~~~~~~~~~~~~~~

 

 

  남자친구의 돈 관리 해주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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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역시나|2007.03.10 09:43
이 글도 이해가 안돼.. 질문이 넘 두리뭉실 하잖아? 글쓴이 정보에 대해 아는건 하나도 없고? 학력, 외모, 말빨, 하다못해 업종조차도 모르는데 네티즌들에게 대체 어떤 조언을 듣고 싶다는건지? 그리고 이런 뜬구름 잡는 질문글을 톡으로 올린 운영자는 대체 뭔지? 오늘 톡 되게 이상하네.
베플u|2007.03.10 09:40
저도 구직생활 정말 오래했는데요..지금 다니는 이 회사 6년째 다니고 있어요..근데 저 들어오고 나서 함께 일하시는 분이 말씀하시길 저와 다른 면접자 둘을 두고 망설였다고 하더라구요..경력,이력은 다른분이 저보다 좋은데 저를 선택한 이유는 뭐든지 맡겨만 주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고 뽑았다고 하더라구요..그분은 능력과 경력은 좋은데 업무적인 이야기는 제쳐두고 회사 복리후생만 이것저것 따지더랍니다..(전 그때 너무 오랜 구직생활을 한터라 솔직히 붙어만 다오.그런 생각이여서 회사 복리는 둘째문제였지요)물론 그런것도 어느정도 따져야 하지만 ..너무 그런쪽만 이야기해서 인상이 안좋았다고 하네요..일단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할듯 해요
베플;;|2007.03.10 11:07
합격은 고사하고 면접이라도 오라고 했음좋겠네요.. 1차 이력서부터 안되니 원.. ㅜ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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