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ㅋㅋㅋ
제 친구 어느날 남자친구가 집으로 초대를 햇습니다.
아주 더운 8월 여름이엇죠 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친구가 자기 친구까지 초대를 해서 3명이서 같이 밥먹고 놀기로 햇엇나 봅니다.
제 친구가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갓는데
남자친구가 보이질 않아서
내친구왈- 야 너 어딧어????
남자친구- 어 더워서 친구랑 샤워중이야 금방 나갈게.
남자친구는 친구과 함께 샤워를 하는 중이엇던 겁니다
내 친구 티비를 틀어놓고 보는 도중에
남자친구의 장난 소리를 들은겁니다ㅋㅋ
자기 친구에게 자기 여자친구 실수담을 말하는거죠 ㅋㅋㅋ
제 친구 듣다듣다 살그머니 열이 받더랍니다 ㅋㅋ
좀 욱하는 성질이 있거든요 ㅋㅋㅋ
샤워한다는 사실을 잊은채
야!!너 모하는 짓이야!!!!
이러면서 문을 화~~~~~~악~~~~~~~열어젖허버렷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남자친구-........................
남자친구 친구-.....................
5초의 정적후에 남자분둘 둘다 중요부위를 가리더랍니다 ㅋㅋㅋ
그리고 제 친구 문을 닫은후에 다시 티비를 밧더랍니다 ㅋㅋㅋ
샤워 끈낸후ㅋㅋㅋ
남자친구-야 ㅋㅋㅋ조앗냐??ㅋㅋ
내친구-모가;;;;;;;
남자친구-알잔아 ㅋㅋㅋ조앗지?그치?ㅋㅋ어어어???너 얼굴 빨개진다 좋앗구나??
내 친구- -_-;;;그만해라
남자친구-조앗군ㅋㅋ그랫던 거엿어 ㅋㅋㅋ
이상태에서 제 친구는 참앗던 말을 해버렷습니다
내 친구-그래 밧다 이뻔데기야~~~!!너 정말 작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너정말 작더라 너 정말 작더라 너 정말 작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 상당히 놀래더니
남자친구-아;;;아니야 그거 찬물로 해서 그런거야 나 원래 커!!내 친구가 알어~그치 나 크지???
남자친구 친구 -응???아~~큰건 아니지 ^^;;;;;;
큰건 아니지 큰건 아니지 큰건아니지
이후로 제 친구 남자친구 절대 제 친구한테 함부로 장난 못친답니다 ㅋㅋㅋ
오늘 갑자기 이일이 생각나서 써밧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