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타임에 알바생들이 전부 여자라 점점 곤란해지네요..
이 친구들 처음엔 다들 열심히 하다가 점점..전형적인 짜증나는 스타일로 변하려 하네요..
덕분에 제 일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기분이 살짝 나빠지는...
그런데 이 친구들이 뭔가 큰 착각을 하고 있네요.자기들의 일중에서 상당부분을 여태껏 제가 그냥 해줬다는 사실을...
이 친구들 덕분에 일이 늘어났으니 전 이제 제 일만 해보려구요..
전에 알바생들은 전부 착해서 자기들 하는일에 불평불만없이 잘해서 저도 그 친구들 일 많이 도와주고 그랬거든요..근데 이친구들한테는 괜히 그랬다는 생각이 드네요.자기들 힘들다는 말만하고..난 엘보인지 뭐시깽이 걸려서 팔아픈거 참아가면서 해줬구만...
제발 알바할때 날로 먹으려는 생각좀 안하고 했으면 좋겠네요..
주간에 시간당 3500원 주고 식대도 나오는 겜방이 여기말고 대체 어디있니?ㅉㅉㅉ
ps.근데 cj택배 원래 그따구인가요?배송느린건 그렇다 치는데...아까 배송추적으로 봤더니...
어이없게 고객부재라서 배달이 못되었다고 써있더군요. 하루종일~~~집에 있었는데 그런 어처구니
없는 전화한번도 하지 않고 사람들이 cjhth 별로 안좋다고 했는데..그래서 그런거였나 생각이 드네요.
세상에 오지도 않고 그냥 고객이 없었다고 적어놓는 택배회사가 대체 어디있는거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