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혼녀입니다,
이혼녀는 다 죽일년인가 봅니다,
아이가 있으니,, 더더욱 죽일년이랍니다.
이혼녀는 미혼남 만나 사랑하고 결혼하면 돌팔매를 맞아도 당연하답니다.
사창가에 있는 창녀나 다름 없답니다.
남자를 너무 잘알아 남자를 잘 이용한답니다,
미혼녀가 낙태수술 여러번 받고,, 남자이용해 돈 뜯어 명품사 입고 그럼 괜찬답니다,
아주 당당하게 그러더군요,, 허~
호적이 깨끗하니까,,, 그렇답니다, 맞는 말이긴하네요,, 호적이 깨끗하니,,,
저한테 온갖 욕을 다 해놓고 쥐잡듯이 사람을 만신창이로 만들더니 되려 남편한테 제가 무섭다며,, 펑펑 울던,,,그녀들,,,(어머니와여동생) 어이 상실,,,,그러는 바람에 유산까지 했답니다.
아이 생겨서 남편이 너무너무 좋아했었는데...
남편은 첨엔 힘들어 하더니,, 이제 만성이되었는지,,, 제 눈치만 보며,, 제 말만 듣고,저 챙겨주기 바뿌답니다. 이제 3년이 접어들어가네여,,,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지치지 안는 그녀들,,,
저라고 3년동안 좋았겠습니까? 헤어지려고 여러번,,,,,그러나,, 그게 쉽지가 안더라구여..
전 정말 몰랐습니다,
이혼녀가 세상의 악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