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해서.. 글하나 올려요,.
아는 언니로인해 알게 된 A한테 .. 지금의 남자친구를 소개받았어요..
이제 사귄지 막 6일째접어드는거같아요..
처음엔 그냥 곙계심을 느끼고.. 아무렇지 않다생각했는데..
지금은 보고싶고..전화하고싶고.. 앞으로 제남친이 많이 좋아질거 같아요..
제친구랑 같이 다같이 있을떄 자기가 자기 과거를 이야기하는데...
그냥 정이떨어지기보단 더멋있어보이고 감싸주고싶고..막그래요...
그치만 A란 사람이 내남친한테 .. 내가 자길좋아한적있따고.. 말을해놓은거에요ㅠ
몇일전 카페에서.. 다같이 봤을떄
"니가내 좋아했찌 내가니 좋아했냐고.. 우리사이 이간질 시키지말라고.."
........이렇게 말하고싶었는데 못한 내가 바보같아요ㅠㅠ
어제도 같이있다가..A란 사람이 같이 친구보러가자고 끌고가더군요..ㅠㅠ
항상멀하든 제남친 걸고 넘어짐니다.. 친구랑 노는 거 다이해하는데 ..
더열받는건 A 가 전화통화를 내듣게할려고 일부러 크게 말하는건지 ..
많은 사람들과 모여서 크게 소개팅을 하려 하는 거 알겠는데..
제 남친보고 계속 정장을 사라하네요.. 정말.. 한대 치고싶습니다..
차라리 멀리가서 전화를 받든지 하려면 모르게 가든지..
어제 너무 열받아서 .. 술마시러갔는데 제남친 이런섭섭한일로 술마시는지도 모르고..
술먹지마라고 말도않되는 구박을하더군요 .. 에휴ㅠ
또한번은 이런적이 있습니다..A란 사람이 말하기를
내남친에대해 다말해준다하고.. 에휴......정말답답합니다..
않그래도 A 네 집에서 제남친이 잠시지내는 중이에요.ㅠ
제가 제남친이랑 연애하는 동안.. 무슨일들이 계쏙 터질꺼 같아요 ..
제남자친구 이빨도 잘까고 거짓말도 가끔하고.. 바람끼도 있꼬..
한편으로 착하고 .. 잘해주고.. 믿음주려 노력하고..
하지만 한편으론 첨부터 마음 없는데 사귀자한거 같기도하고..
이남자.. 후려 잡는 방법 없을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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