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욜인가부터 못뵈엇더니,, 무척이나 오래된듯한 이느낌... 으긍.......![]()
보고팠어용~~~.. ![]()
주말엔 좀 쌀쌀하더니,, 오늘은 좀 풀린봄날이네요^^
지난 금욜아침인가..
화장대앞에 섰는데,, 입술위에 몬가가 난거예용..
진 또 짜야되는건지 알구,, 확 저질렀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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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바로 왜 피곤하면 입술이나 콧안에 나는거 있지요..
부풀어서리 은근히 지저분해 보이는고..
바로 그거였더라구용..
아무리 생각해도,, 피곤했던일은 없었던거 같은디,,
몬일일까 생각중이구만유~~~..
약을 열삼히 바르구는 있는뎅,, 우잉~~~.. 아주 꿀리해보이는 이 얼굴....
빨리 낫는 방법 없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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