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열심히 일을 다니는 23살 여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옆자리 과장님한테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것입니다..
혹시 아시려나?
흠..뭐라고 해야할까요..?
노총각냄새 있자나요..
남자들 냄새라고 해야하나요??아...(막말하면 영감냄새라고도 하더군요...)
아!!노숙자냄새...ㅠㅠ 너무 격한 표현인가요"??(ㅠㅠ)
아...정말 고민입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날마다 납니다!!
월욜 아침부터 즐거운 맘으로 출근을 해서 제자리까지 가면서
오늘은 열심히 일해야지...하는데 정말 냄새때문에 토할것 같습니다..
옆에서 도저히 못있을 만큼..
다른부서 사람들이 저희 자리로 많이 오는데 오해할까 두렵습니다..
딱 두자리라서 혹시 날 의심하진 않을까 하고요..
과장님....결혼했습니다..애도 있구요..
와이프 정말 깔끔하게 생겼습니다..
정말 이해안가요..이런 심한 냄새가 나는거..
씻지도 않을까요?애도 있구 와이프도 있는데..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한번은 향수 갖고 와서 과장 없을때 의자에도 뿌려보고..했는데..섞여서 더 이상합니다..
친구들한테 말하면 직접 맡아보지 못해서 이해못하고 페브리즈 뿌리라는데..
뿌려도 안가십니다..
이걸 어떡하면 좋죠??
정말 아침마다 곤욕이예요..대놓고 말하자니...아..
암튼 너무너무 고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