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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나부터열까지이해불가인 남자친구

아휴 |2007.03.12 12:59
조회 326 |추천 0

아정말 하다하다 이런남자친구는 처음봅니다.

아무리 백수라고해도 능력도 없고 정말 이렇게 능력없는남자친구는 처음입니다.

만나면 데이트는 커녕 피씨방.담배냄새 가득해서 공기도 안좋고 쾌쾌하고

이런 피씨방...원래 피씨방이 거의 천원이잔하요 근데 남자친구네

동네에 오백원짜리가있는데 천원짜리는 비싸다고 안간다고 하더군요..

갈데도 없고 그오빠네 집하고 피씨방 .....

가끔제가 노래방가자하면 알았다고 하고 제가 가서 돈내죠...휴 정말 깝깝합니다.

맨날 일한다고 하는데 모 맨날 미루기만하고

더군다나 저랑 같이 교회를 다닙니다.거기에는 저희 부모님도 다니시구요..

저희 부모님도 저희가 교제하는것을 다 압니다.근데 어느날 교회가서 저희 엄마가

커피마실래?이랬더니 네 이러더군요 정말 뻔뻔해서................그러더니 솔직히 자판기 커피가 얼마입니까?200원 ~400원이잖습니까 ?저희 엄마한테 커피라도 뽑아드리면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뻔뻔하게 엄마가 뽑하줄떄까지 기다리더군요..

정월대보름때도 저희 엄마가 땅콩이랑 호두사주니깐 감사합니다 이러고 훌떡가꼬가고

저희 엄마가 김밥을 사서 주니깐 또 가져가고 그러면서 저희 엄마한테는 사과하나라도

사가꼬 가따주는게 예의 아닙니까?진짜 이런모습 보일때마다 정이 확확떨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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