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부동산 정책 가증 스럽다.
난 몇 해년부터 우리나라 부동산에 대해서 국가의 직접적인 개입에 대하여 참 잘도
하겠다 의심 하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더 심해졌네!
그래서 인지 그 정책이 바뀔때마다 안 보는척 안 들은척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는 보고도
못본척 들어도 안 들은척 할려니 국가의 장래가 걱정입니다.
왜 국가의 부동산 정책이 실패하는지 뉘든 한가지 정도는 알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무조건적인 방식이지 해결책이 아니며 땜질에 그칠뿐입니다.
다시말해서 우리나라 학자 석사 박사 모든 전문가를 동원하더라도 지금의 이정도 수준의
법이라면 부동산업자및 건설업자의 소리없는 노름에 꾀이는 꼴밖에 안됩니다.
그첫번째가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땅에 떨어진 빵조각도 배고픈 자에게는 맛있는
통닭으로 보인다는 것이며 더럽지 않으며 내것으로 만들기위해 더욱 발광을 한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첫번째의 성질을 잘 알고있는 건설업자와 그 형태를 이용하여 내 바로 내옆에서
빵한조각을 얻기위해 허심탄해하게 얘기하며 밤을 지새우던 사람이 바람잡이라는 것이다.
세번째는 ...........입 다물고 있어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