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있었는데요
헤어져도 제가 몇십번 붙잡고 울고불고 장난아니였거든요
그런대도 절 안받아주더군요
복수하고싶어서 이뻐져서 다시사귀자고 하면
돌아올까바..그런어리석은생각했었죠 근대
막상 노력하면서 매일 제자신에게 투자하면서 가꿨습니다.
운동도 열심히하고 옷도 여성스러운옷으로 다바꾸고
저에대한 가치를 높일려고 학원도 다녀서 영어며 일본어며 마스터할라고 노력하고
바쁘게 살았죠....
이뻐지고 나니깐 이남자생각 나도 옛날처럼 막상 그렇게 죽을만큼 보고싶고 그정도는
아니더라구요 ...
제가 옛날엔 170에 58키로였는데
지금은 171에 50 이거든요 제가 얼굴살땜에 진짜 통통해보였는데 옜날에도
어쨋든 꾸준히 노력한결과 살 확실히 뺐습니다
옷스타일도 확 바꾸고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리구 제가 이제 모델일 할라고 프로필 촬영한거 싸이에다가 올리고
사진 같은거 엄청 올렸어요
살을빼고 제자신에게 투자를 하니 확실히 틀리더라구요
제가 이남자랑 헤어지고 나서 폰번호를 바꿧거든요
근대 어떻게 알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 잘지내냐고 ..
번호 아직봐도 딱 이남자앤지 알았지만 .. 누구냐고 그랬죠 .
어쨋든 그러다가 만나기로해서 . 술먹자는거
술먹기 싫다고 그래서 그냥 커피숍에서 그냥 서로 안부만 묻고
예기만 하는정도로 끝내고 저는 약속있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이후로 연락이 계속오는거에요 술먹고 보고싶다고하고
우리 다시안돼겠냐고 ..잘못했다고 ..
솔직히 흔들리긴 흔들렸어요 ..
그런대...지금 이남자 행동 ..저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지금 ..제 외모를 보고 사귀자고 하는거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