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낚시글입니다. 악성코드 설치하려고 올린글이네요.
저 글의 내용은 2001년엔가 실제 있었던 사실이지만 이미 해당 사무장이란 놈은 구속되었습니다. 뉴스기사 있군요.
몇년전 아이 어머니가 인터넷에 올렸던 글을 내용도 약간 수정하고 악성코드 설치팝업을 띄웠네요.
자식을 가진 어머니가 아픈마음으로 썼던 글을 다시 재활용해서 악성코드를 설치하기위한 낚시글로 활용하다니 정말 나쁘네요. 이젠 별의 별짓을 다하네. 윤리도 없냐?
깊은 상쳐를 받으신 아이와 어머니는 이제 악몽같던 일들은 잊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아니 다 잊고 상쳐가 아물고있을것이라고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원래 글을 쓰셨던 어머니가 웹서핑을 하다가 이딴식으로 이용되는 글을 발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 안되나요? 악성코드 올리는놈들아 제발 좀 꺼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