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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exas II -프롤로그

해바라기 |2007.03.14 01:22
조회 146 |추천 0

안녕하세여

전 집이 뉴욕인 사람이지여.

흔히 말하는 1.5세입니다.

전 미국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사업도 해본 그런경험이

많은 사람입니다.

텍사스는 한번 가보긴 했어도 살아본 적은 없지만

미국생활은 거기서 거깁니다.

제가 지금은 잠시 한국에 왔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눈높이지여.

멘하탄에서 일을 했기때문에 제가 건물들을 쳐다볼땐

하늘하고 닿은 느낌이고

여기에 와서 있다보니 건물들이 하늘하곤 닿지 않았더라구여.

세상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지여.

생활하면서 보는 눈높이는 상점들과 교통수단들

이것이 다는 아니지만

제가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알게된건

일상생활의 눈높이와 좀 여유가 된다면 건물들의 높이를

바라보는 차이가 아닐까여?

이민생활이 힘들다란 말들을 하지만

지금의 저로선 여기 한국이 이민지가 된 그런 기분입니다.

제가 다른건 몰라도 미국이민의 궁금증은

풀어드릴수가 있는거 같은데여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멜을 한번 보내주세여

맨위에 해바라기라고 쓴데를 치시면

저에게 멜이 오는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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