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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현실 1

김대진 |2007.03.14 08:12
조회 221 |추천 0

               잃어버린  현실



*오프닝


“꿈속의 현실은...이제 못가 호이치?”

“ また行くことができない所だ.<또 갈수 없는 곳이다.>”

“ 대려가줘...꿈속의 밖으로!!”

“今のこちらも現?だ   <지금의 이쪽도 현실이다.>”

“......흐윽.....”


/꿈속의 밖/

어머니와 누나...나의 죽은시체를 보며 슬퍼하고 있다.


“강혁아!! 일어나야지 !”

“훌쩍....엄마....이제  못일어나..그만해 엄마 응?”

“흐으으윽..이대로는 못가잖아...이대로는...”


*1. 접속!


일본에서 온지 이제 3년만 이다. 한국이란 땅도 뭐 달리 달라진 것이 없다.

또한 여기가 달라보이지 않는 것 처럼 일본이란 땅도 3년후에 똑같이 가게되면 달리 변한건 없을 것이다.


“으윽~! 피곤하다.. 그나저나 어디로 가는거야 ”

<띠리리리리~>

“에? 여보세요?”

“엄마야!”

“어 엄마!!!히힛 나 공항이야!”

“알어 공항인거 설마 아들래미 공항인거 모르려고!”

“그런데 나오늘 온다고 말 안했는데 어떻게 알았어?”

“너 보안원한테 전화했는데 간다고 말해 주든데? 왜 엄마 몰래 오려고 했던거야?”

“<이자식....>아니야 엄마! 놀래켜주려고 그랬지..”

“하하하 이그 우리강아지 어여와 엄마가 맛있는거 잔뜩해놨으니까!”

“알겠어요 금방갈께요~”

<뚝!>

보안원을 째려보고...


“강 실장님?”

“하하 예 도련님!”

“하핫...내가 엄마한테 일본 온거..말하지 말라구 했던 걸루 아는데?”

“아..! 아하하하 도련님도 참..제가..그걸 ..”

“까먹었죠? 그쵸? 그렇다고 말할라고 했잖아요? 그쵸?”

“명확한 정답이십니다! 하핫..”

“죽을래 강실장!!!!!!”


/우리집/

<띵동~띵동~>

“어머 왔나부다 아들이니?”

“그럼 아들이지 무식한 강실장이겠어?”

“하하 어머 강실장? 얼굴이...왜 그래?”

“저 그게...”

“입이 싸서 나한테 맞았어”

“엄마가 사람 때리면 못된 사람이라고 했지? ”

“엄마 뉍둬 저거 일본다녀 오더니 기가 더살아서그래!”

“누난 좀 조용해 누나가 받어?”

“어쭈 누나랑 해보자는거지!!?”

“누가 해보제? 밥 먹제지...”


/우리집 부엌/

“그나저나 일본에서는 모 배워온거라도 있니?”

“엄마 저게 배우러 갔겠어?남자라고 변태기질은 있어서 여자들 이랑 놀고 왔겠지!”

“애는 무슨 지동생을 변태로 만들고 있어 그런 끔직한 소리하지마 얘 누가들으면 진짠줄 알어 이것아!”

“엄마 진짜야 여자랑 놀다왔어”

“아들 진짜야?”

“야 진짜?”

“응 놀애들이 여자들 밖에 없드라구..”

“아후 오늘 밥 왜이러니..?”

“아빠 닮아서 그런가?”

“니 아빤 안그러셨어 얘!”

“그럼 엄마를 닮았나보네”


우리엄마...밥 씹다말고 밥을 ‘푸웁’ 내 뱉었다...오자마자 ....


/내방/

오래 썩혀둔 내컴퓨터 엄마가 새로 사놓긴했다는데..일본꺼보고 와서 그런지

영 쓸모가 없어보인다. 그래도 한국에서 만든거니까 좋긴하겠지?

<3분후..>

이야 이거 겁나 빠르네? 오호...그리고 나는 메신저를 키는 순간 쪽지와 대화창이...reck 걸릴정도로 날라온다 그리고 일일이 상대해주는데 40분이 흘렀다.


“푸우..이것 들은 밥도 안먹나..?”


그리고 집에 들어오면서 느껴지던 진동...

주머니를 뒤져 핸드폰을 꺼내니...역시 문자들이 줄을 섰다..<자랑임..>

아! 내가지금 이거할시간이 아니지!

우리 아버지는 일본에서 이름 꽤나 날린 검사이다.그래서 총 수배자 마약범 등등 세계의 악질들만 모아놓은 파일이 있다. 그리고 오늘도 번함없이 아버지의 파일을 들어가서 촘촘히 파일을 뒤지는 순간...


“어라..여자네..? 이쁘다..”

<잠깐...여자는 둘째고...왜 아버지의 파일에?>


名前:ナカミユイ <이름: 나카미유이>

  年: 24? <나이: 24살>

住所:札幌 グリ?ンホテル 1204? (住所臨時)<주소:삿포로 그린호텔 1204호 (임시)>


罪名:キラ?及びテロ?<킬러 및 테러수>


“테러범?...킬러.....”

<이여자...모하는여자지..?멀쩡히 생겨가지고...그리고 주거 부정에다가...호텔에 있으면 호텔가서 잡으면 되는거아냐? 바본가....?>


(휴대폰을 열고)

“아버지!”

“무슨일이냐 아들?”

“아버지꺼 수사파일을 받는데요..”

“그거 함부로 보지말라니까 !!”

“죄송해요 그런데요..나카미유이라고..호텔에 사는여자를 못잡나 해서요..”

“그여자 임시로 주소를 그곳으로 해놨더 구나..왜 잡고 싶냐?”

“아버지도 제가 무슨힘으로 잡아요”

“..흐음  넌 미래의 검사가 될놈이다. 지금부터 수사 실적을 높여가는것도 나쁘진 않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래 쉬거라..”

<뚝>


아버진 어머니와 누나가 걱정도 안되나 보다...

그나저나...나카미 유이....이여자..정체가 모야?

범죄자만 아니면...어떻게 해보겠는데 그림의 떡은..상해서 못먹는군..

모르겠다...잠이나..자야지...


/꿈속/


“夢の中へ?たことを?迎する <꿈속에 온 것을 환영한다>”

“誰ですか?  <누구시죠?>”

“死の神さま ホイチすなわちナカミユだ <사신 호이치 즉 나카미유이다>

夢の中で万通う死の神さまだ<꿈 속에서 만 다니는 신이다.>”


<사신? 하하하하 이건 꿈이야...에니메이션을 찍는군 ..하긴 가능하지 못한 현실보다는 가능성이 높은 꿈에서라도 이렇게 놀면 재밌지..>


“私は韓?人だ 韓?語で言っても良い?<나는 한국인이다.한국어로 말해도 되?>”

“ククックク?然だ <쿠큭 당연하다>”

“꿈속에서 만큼은 놀아주지”

“現?と夢を勘違いしないでね 夢も現?みたいだ.今は<꿈과 현실을 착각하지말아라 꿈도 현실과 같다. 지금은...>”

“꿈도 현실과 같다.....지금은? 지금이 현실이라도 되는 건가? 제 2의 현실속이라....재밌네..”

“良い. それではお前に??を見せてくれて<좋아 그럼 너에게 증거를 보여주지..>”

“증거? 어떻게 보여줄거지? 현실속에서 사람이라도 죽이겠나?그리고 나카미유이..넌 현실속에서도 테러범이다. 곧 킬러다 아나?”

“キラ?..? ?は私が第1の現?でお前の友達を殺人をする<킬러..?증거는 내가제1의 현실로 너의 친구를 살인을 한다>”

“친구...? 웃기지마...”

“起きて見れば分かる.さようなら <일어나 보면 안다. 안녕!>”

“으아아악!....그래 꿈이였어...”

<띠리리리...띠리리리리>

“엇!!..<침착하자...>여..여보세요?”

“강혁아....경민이가....흐흑......”

“예..?경민이가 왜요?”

“경민이가 갑자기 죽었다...어떻하니 강혁아..응? 흑...”

“기다리세요 어머니..”

<?は私が第1の現?でお前の友達を殺人をする<증거는 내가 제1의 현실로 너의 친구를 살인한다>맞어...그랬어..설마 나카미유이이년!!>


*2현실vs현실

경민이가 죽었다. 꿈속의 말그대로...아니..너무 믿지말자..

설마 그꿈을 오늘 또 꿀일이 있겠어...? 그리고 운안좋아서 죽었을 지도 몰라..침착하자....

벌써 시간이 새벽1시야..?아 모르겠다...휴 아무일도 없을 꺼야...자자..


/꿈속/


“どうなのか? ??は確かなのか?<어떤가? 증거는 확실한가?>”

“모야..계속 내가 이꿈을 꾸는 건 모야?”

“私がお前を指目したからだ <내가 널 지목했기 때문이다>”

“지목...? 왜 날 지목한거야? 이유가 모야?!!”

“ そのままお前と言う人間が私を思うからだ<그대로 너라고 하는 인간이 나를 생각해서이다>”

“그럼 일본에 있는 형사들은 다 널 잡으려고 널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그럼 그사람들도 다 지금 너한테 걸려든거란 말이야?”

“そうではない.ただお前に?心がひかれた<그렇지 않다.너라는 인간에게 관심이 끌려서 이다>”

“그럼 이만 때려쳐...넌 내친구를 죽였어 알어?”

“分かる.しかしお前は今夢に入って?た. また一つの現?だ.<안다.그러나 너는 지금 꿈에 들어 왔다. 또 하나의 현실이다.>今から面白いのが多い.期待して!<지금부터 재밌는것이 많다. 기대해>”

“앞으로 난 어떻게 되는 거지 나카미 아니 호이치!”

“いつかは行くことができる.しかし決定はお前加下は仕事だ.<언젠가는 갈 수 있다.그러나 결정은 너가하는 일이다.>”

“그럼 이꿈속에서 내가 하는 일이모야?”

“お前以外のダルンインを殺人をする.お前のような人を?して殺人をする.<너 이외의 다룬인을 살인을 한다.너와 같은 사람을 찾고 살인을 한다.>”

“나보고 사람을 죽이라고?!”

“お前はもう 人を殺した.お前の友達を<넌 벌써 사람을 죽였다.니친구를..>”

“웃기는 소리하지마 그건 ..니가 증거로 ...”

“言ったことはお前だ.とにかくお前の任務はそれだ.<말 한것은 너다.어쨋든 너의 임무는 그것이다.>”



 

                            진짜 기대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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