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 일 요금관련 문의로 전화하였습니다.
미납요급 납부종용 전화를 받고 2월 23일날 무통장입금계좌로 35,100원임급 하였으나
이번달 청구내역에는 79,107원으로 납무금액이 명시되어 있어 확인차 전화했는데 정말 전화받는 순간부터 사람 미치게 만드는군요.
처음 상담원은 저의 신원확인도 안하고 데이터상으로 전혀 근거없는 사람의 요금정보를 말해주며 납부금액이 없다며 끊었고,
두번째 상담원은 다시한번 제가 신원조회를 확인해달라고 주문해도 본인이 맞다기에 설명을 듣고 있던중 앞서 전화한 상담원과 똑같은 말을 반복하길래.
제 주민등록 번호를 밝히니까 그제서야 전산상의 오류로 동명이인 정보를 잘못알려줬다면서 앞자리 주민번호와 사는곳이 비슷하여 착오가 일어난것 같다는 어이없는 말을하고
제가 무통장입금계좌로 넣은 돈이 다른사람의 명의로 입금되었다며 차감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먼저 입금한 돈이 있는데 연체수수료는 빼줘야 하는것이 맞지 않느냐 하니까 그제서야 그 부분도 처리해주겠다고 하길래 그럼 앞으로 무통장 입금계좌로 입금하면 또 그사람 명의로 입금되냐고 하니까 자신있게 "네"라고대답하는 용기에 당황했습니다.그러다가 전화가 끊어지고 녹음중이었기 때문에 다시 106전화해서 그 사람 바꿔달라고 했더니 바꿀수가 없다며 자신에게 말하라길래...내가 또 똑같은 얘기를 반복해야 하겠냐고 물으니까 말하라고 하더군요...
이때부터 이상담원(전주:김지현 or 김지연)의 태도에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이 상담원에게 똑같은 얘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랬더니 앞서 상담원과 같은 말로 처리해주겠다고 고유계좌는 번거러우시더라도 전화해서 문의 받고 입금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내가 조정됐다는 확인을 어떻게 할 수 있냐고 물으니까 그냥 내일 오후에 106으로 다시 전화하면 확인된다고 하길래 내가 하나로 일처리에 한 두번 머리 아픈 사람도 아니고 그전 이력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가서비스 문제도 그렇고 상담원들의 말에 불신이 생겨서 앞서 전화한 두번째 상담원도 처리한다고 하고 확인하려고 마지막 김지현 상담원에게 전화했는데 아주 과간이더군요 상담원 교육을 그렇게 시킵니까?
내가 확인 할 방법이 뭐냐고 물으니까 그냥 내일 오후에 전화하라고 하는데 만약 내일 또 일처리가 안되었다면 어떻게 할꺼냐니까 처리될꺼라고 하기에 그럼 연락처 하나만 알려달라고 하니까 이때부터 승질내더군요....
연락처 알려줄 수 없다면서 그럼 팀장 바꿔달라니까 팀장 통화중이라 못바꾼다고 그럼 어디로 전화하면 되냐니까 106으로 하라고 반복하길래 당신하고 통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으니 통화 할 수 없다고 아주 싸가지 없게 말하더군요
참고 참다가, 그냥 팀장 바꿔달라고 하니까 소리지르데요?
그래서 반말하고 욕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고객님 한테 왜 욕먹어야 되는지 모르겠고 반말하지 마십시오" 소리지르더군요?
그래서 그럼 지금까지 고객정보입력 잘못해놓고 요금부당청구 하면서 고객한테 이러면 되냐니까 그여자 왈
"제가 입력한거 아닙니다" "제 잘못아닙니다"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이름 물어 보니까 또박또박 말하더군요 김지현인가 김지연이라고...
그래서 지금 녹음하고 있다고 말했더니 녹음 하십시요!!! 소리지르데요?
이때부터 소리지르더니 제가 나이가 몇이냐고 물어보니까 저랑 동갑이라고 하데요
그래서 동갑이라서 소리지르냐고 했더니 고객님이 먼저 반말하고 욕하지 않으셨습니까?
이러데요? 고객상담센터가 이렇게 고객상대하는거냐고 물으니 전 일 그만두는거 상관없습니다. 아주 자신있게 말하는데 이딴식으로 교육시킵니까?
오전부터 컴퓨터 무상점검해준다고 컴퓨터 켜놓으라고 하길래 부가서비스 신청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홈페이지와서 보니까 부가서비스(스크린세이버) 수락했다고 나오고 신규고객유치에만 힘쓰고 기존고객은 봉입니까?
어떻게 말도 안되게 고객정보가 바뀌고 주소가 주민등록번호가 비슷해서 착오가 났다는 어이없는 말만 되풀이하고 그리고 어제 날짜로 두루넷에서 하나로통신으로 이관동의 했다고 하는데 난 동의한적도 없고 맘데루 변경하고 난 처음부터 하나로 썼는데 온세통신에서 하나로로 이관되었다고 모뎀 교체한다고 하지를 않나.....거기서는 시트가 잘못출력되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던데 일을 그렇게 처리합니까?
물론 입력에서 그 사람이 실수한거는 아니겠지만 고객이 하나로통신하고 연결고리가 고객상담센터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책임하게 그만둬도 상관없다느니 내가 입력한게 아니라면서 잘못없다느니 소리지르면서 그딴 소리하는게 말이 됩니까?
그사람 말대로 녹음하세요! 소리지르는거 보면 무서운게 없나봐요?
말도 안되는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고객정보를 누락하고 어떻게 똑같은 핸드폰번호가 두명이 동시에 등록이 될 수 있는지 하나로의 일처리에 대해 정말 의문이 가며
요금조정 후 고객이 확인 될 수 있는 근거가 지로용지도로 안되고 인터넷으로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된다는 말에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상이 제가 하나로 홈페이지에 남긴 글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도 고발했구요
그래도 안되면 제보할 생각입니다.
- 개인정보 관리 부실
(주민번호와 주소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저의 개인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입력)
(또한 저의 인터넷 납부요금 고유 계좌로 입금하면 다른 사람명의로 입금됨)
(제 명의 핸드폰번호가 다른 사람명의로 등록되어있음)
- 부가서비스 강요(하나TV설치, 부가서비스프로그램)
- 이관동의를 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관동의(두루넷->하나로)했다고 주장
- 온세통신에서 하나로통신으로 이관 됐다며 모뎀교체 방문 요구
(사실 확인결과 하나로통신에서 개인정보 오류데이터로 확인됨)
- 상담원불친절(책임회피 및 고객무시, 지연업무) 모두 녹음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