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조금 있다가 제 휴대폰 찾아준 사람 만나러 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아침에 제가 그만 휴대폰을 잃어 버렸지 뭡니까?,,,![]()
때는 아침 8시 10분경.@!!! 오늘도 어김없이 정상출근 카트라인 5분을 남겨놓곤 일어나
눈꼽만 떼고 쏜살같이 회사로 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오늘따라 배가~배가~ 너~~~~~무 고프드라고요...![]()
그래서 전 우리동네 최저가격을 자랑하는 땡?땡?마트에 들러 딸기우유랑 딸기맛빵을 사들고는
계산대로 굴러갔습니다..(아침엔 산뜻한 딸기가 젤 떙겨요~추천합니다! ㅎ;)
그런데 계산하는 알바생께서 좀 서투신지 제 앞손님 물건을 수여분간 잡고 계시곤
바코드를 이리저리 재시고 숫자를 뚜들겨도 보시고..
암튼 계산이 맘대로 되질 않으신가보드라고요.. 제뒤에 어떤 아주머니는 화까지 내시고...
그덕에 전 오늘은 뭐...날라가는 용을 쓴다해도,,, 지!각!이었죠.. ![]()
앗!~!~ 서론이 넘 길었네요^^ 제가 참 여러 님들께 자문을 구하려고 한사연은 이게 아니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그 계산대에서 기다리면서 제가 전화통화를 잠깐 하고는!!!???????????
회사로 와보니 글쎄 제 전화기가 없습니다.!!!!!!!!!![]()
그때부터 전화통 불이나케 전화하기 시작했죠.!!!!!!!!! 안받아도 받을때까지!!!!!!!!1![]()
잃어버린 거라면 꼭 누구라도 제 전화벨소리를 듣고 받아주길 바랬거든요...
근데,
...........삼심초도 되질 않아 목소리 끝내주는 그이쁜 안내양께서 나와서
고객님이 전화를 받이실쑤가 없다꼬 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오기로 전화를 했더랬습니다.. ㅎ;; 제가 원래 얼토당토 않은 오기가 끝내주거든요.
하늘이 도우셨는지.. 전화를 오후가 다 되어서야 받았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나 "여보세요~???!!!!!!!!"
그아주머니 "어디세요~??여기 XX인데(우리동네) 찾으려면 저녁에 일단 전화해요.."이러십니다..
근데 저요.........
이럴때 얼마 정도 드리면 되는 걸까요? 사실 아~주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저 차로 출퇴근하기 때문에...수퍼말곤 들른데가 없거든요.? 근데 제가 가지도 않은 어떤 건물 앞에서
줏었다고 하구요. 그리고..그때 통화하고 난 다음에.. 보니 제 뒤에 아주머니..그렇게 제촉을 하시더니
순식간에 사라지셨드라고요... 물에 빠진사람 건지면 보따리 내놓으란 말이 저같은 사람한테 하는 말
인거 같긴 한데요. ㅎ;;
근데 좀 의심스러운건 사실입니다..이런저를 악플로 밟으신다면...ㅎ; 뭐 괜찮습니다..
글쓴 의도는 정황이 제가 보기엔 약간 좀 찜찜한걸 감안해서라도 사례는 해야 맞겠죠???
그리고 사례금은 또 얼마정도를 해야할지......
여러님들의 사례들이나 의견들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히 참고 하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십시오..퇴근길 휴대폰 꼭 챙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