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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가스비가 26만원?

억울함 |2007.03.14 18:52
조회 570 |추천 0

제가.. 가스값이 이상하게 나왔습니다.. 우선 상황설명을 할께여..

 

제가 10월 20일경 원룸에 이사를 왔습니다..

 

가스는 요리와.. 보일러를 사용할때 나옵니다..

 

요리해도 얼마 안나오니까.. 패스

 

보일러를 트는거에서 가스비의 비중이 많이 나올것입니다.

 

10월 20일 이사온 저는.. 저녁에 보일러를 조금 틀고.. 잘때는 끄고 자는 수준으로 썼습니다.

 

11월 25일까지.. 8천원이 나왔더군요.. 그래서.. 일케 써도 얼마 안나오네.. 하고..

 

납부기간 당일까지 은행에가서.. 가스비를 내고왔습니다.

 

11월 25일 부터는.. 잘때 틀어노코.. 외출시는 꺼노코 사용을 했습니다..

 

11월 25일~  12월 25일까지.. 1만 5천원이 나왔습니다... 근데.. 전달 가스비가 미납을되서

 

약 23000원이 나온겁니다.. 전화를 했더니.. 지로서을 재발급해서..

 

다시 집에 보내겠다고하더군요.. (근데.. 지로서를 다음달까지 받지못하였습니다.)

 

아무튼 저는 가스비가 얼마 안나오는거 같아서.. 그리고.. 날도 추어져서..

 

집에 있을때는 거희 틀어놓다싶이 했습니다. (온도는 항상 같은온도 30도유지입니다.)

 

그런데.. 12월 25일 부터 1월 25일까지.. 가스사용료가 10월 11월 미납요금으로 포함되서

 

약간의 수수료라고해야되나.. 그것까지 포함해서.. 약 25만원정도가 나온겁니다..

 

제가 한달에 20만원 정도를 썼을리가 없어서.. 가스회사에 전화를 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어떻게 한달에 20만원이 나올수 있냐고..

 

제가 보일러 만땅으로 24시간을 틀어논것도 아닌데.. 이건 이상하다고 했더니..

 

계량기 상으로는 아무문제 없다고 .. 계량기가 그렇게 나온걸 어떻하냐하더군요

 

아저씨가 와서.. 계량기까지 보여줬습니다.. 근데. 계량기 상이라면.. 진짜 그정도인겁니다.

 

먼가 이상하다해서.. 이 원룸에서 못산다고.. 주인아주머니께 말씀들이니까...

 

가스회사 아저씨랑 얘기 해본다 하더군요.. 그러더니 가스아저씨가.. 장부를 들고..

 

제방에 찾어와서 한시간 가량 상담을 했습니다.

 

장부를 보여주시더니...

 

10월달부터 요금과 사용량을 보여주시더니.. 계량기 체크 하시는분이..

 

눈한쪽이 안보이신다 하더군요.. 그래서.. 체크가 잘못된거 같다고...

 

11월달이.. 너무 조금나온거 같다고 하더군요.. 아마 그 아저씨가 체크를 잘못해서..

 

요금이 그정도 만원정도 나온거 같은데.. 그게 밀려서.. 12월달에 18만원이 된거 같다고여

 

한달에 8만원정도 쓴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저야 원룸에 처음살고.. 가스를 얼마 써야.... 얼마나 나오는지 하나도 모릅니다..

 

그런데.. 첫달사용하고.. 두번째달 사용해도.. 합이 2만정도인데...

 

3번째달에는 많이 나와야.. 4만~5만 이겠거니 하고 쓴건데.. ㅜㅜ

 

그걸 말씀드렸더니.. 아저씨도 잘못한게 있으니.. 깍아주시겠다 하더군요...

 

25만정도에서.. 마진없이 20만원정도만 달라는겁니다..

 

어이없어서.. 주인아주머니와 상의끝에.. 아주머니가 3만원 보태주셔서..

 

걍 내기로 했습니다..

 

헌데.. 제가.. 1월 25일경.. 가스사 새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에.. 집에 가스를 다 잠구고..

 

고향집에 한 10일간 내려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올라와서.. 보니..

 

계량기 수치는 그대로더군요... 그리고.. 요금의 충격으로...

 

집이 춥다 싶으면.. 한시간정도 보일러 돌리고 끄고.. 그게 하루에 2번정도 됩니다..

 

잘때는 안틀고여... 그렇게 15일정도 사용한거 같습니다.. 집에서 생활한게 15일 정돈데..

 

가스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 원룸이랑 거래 그만하기로 했고..

 

지금까지 가스비가 18만(11~12월달요금) + 76800원(1월달요금) 나왔다는겁니다..

 

제가 멀썻다고.. 76800원이냐 나오냐고 하니까.. 나온걸 어쩌라는거냐고..

 

이제 그 원룸하고 거래도 안하고.. 계량기가 그렇게 나온거니까.. 달라고 하네여..

 

이 금액을 전부 다 줘야 하나여??

 

전적으로.. 체크를 잘못한 그쪽 책임도 있지 않나여?

 

해결방법이 없나여?

 

하루죙일 틀어도.. 10만원정도 나왔다 생각하라면서.. 15일 하루2시간 정도 튼게

 

8만원돈 나왔다면... 이상한거 아닌가여?

 

계량기의 수치만 그렇다고.. 내라고 하면.. 내야하나여? ㅜㅜ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법적으로 아시는분도.. 답변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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