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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오마이뉴스는 불태워져야한다

이강석 |2007.03.15 11:03
조회 193 |추천 0

싸가지 없는 오마이뉴스는 불태워져야한다


자본가는 도둑이라는 것이 오마이뉴스가 줄곧 펼쳐온 논리인데 그렇다면 자본가 없는 나라를 살펴보자, 자본가들이 가장 활동하기 열악한 곳이 바로 북한인데 북한 인민들 삶의 질이 어떠한가를 따져보면 자본가를 능멸하면 어떤 결과가 주어지는 가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미국이 잘사는 이유가 자본가들이 득실거리기 때문이며 방글라데시를 비롯한 가난한 여러 나라들이 자본가가 부족하여 어떻게 하든지 자본가를 끌어들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예전에 마산 수출공단은 외국투자가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전액 면세라는 파격적인 조치도 감행했으며 심지어 세금이 아닌 전기 사용료까지 대폭 할인해주는 특혜를 베풀었다. 오마이뉴스에 넘쳐나는 빨갱이들이 이 나라를 움직이는 중심축으로 성장한 결과 한국 경제는 극심한 혼란에 빠지고 많은 사람들이 큰 고통을 겪었으며 아직도 그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메뚜기도 낯짝이 있다고 빨갱이 정권은 수출지표와 성장지표 올리는데 광분하여 외국 노동자들을 대량 수입하여 수출지표와 성장지표를 올리는데 성공했지만 우리국민들이 느끼는 혜택은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 하늘만 쳐다보며 살아가야 하는 비참한 지경을 만들었다.


오마이뉴스는 불태워져야 한다. 한국에 자본가가 몰려오면 그 혜택은 우리서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갈텐데 자본가 유치에 힘쓰기는커녕 그나마 있는 자본가조차도 내쫓지 못해 안달 복달 떤다는 것이 말이 되는 일인가. 한국에 자본가들이 넘쳐난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국내는 물론이거니와 해외에서 대량으로 자본가가 몰려온 여파로 5,000조원의 여유 자금이 돌아 은행은 대출 받아가 달라고 여기저기 쫓아다니며 사정하기 바쁘고 기업은 사세를 늘린다고 골머리를 싸매며 오랜 실직자들은 넘쳐나는 일자리의 풍년속에 여기저기 널려 있는 좋은 직장을 선택하느라 콧노래가 전국 방방곡곡 삼천리에 메아릴 칠 것이다.

 

자본가들을 극도로 배척하는 미친개들의 합창소리인 오마이 뉴스가 왜 우리 서민들의 목을 조르는 위험한 암적인 존재인가는 충분히 증명되었다. 오랫동안 온 국민들을 시름에 잠기게 한 오마이뉴스는 불태워져야 한다.


글/이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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