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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통신사의 어처구니없는 행동!!!!

송진희 |2007.03.15 11:46
조회 98 |추천 0

저는 약15개월전 경기텔레콤(KT위탁대리점)이란 곳에서 핸드폰을 공짜로 준다고 통신사를 옮기라는 전화를 받았읍니다 그런데 공짜이긴한데 매달 할부금은 통신요금에 포함되어 나온다고 하면서 3개월마다 한번씩 냈던 할부금을 통장으로 돌려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통신사를 바꿨는데 지금까지 15개월이 넘도록 단 한번도 핸드폰 할부금을 돌려받지 못했읍니다.

그전에 여러번 전화해서 왜 할부금을 돌려주지않느냐고 따졌었지요 그러나 그때마다 말로만 처리해주겠다고 하지 지금껏 돌려준적이 없었지요 그래서 몇개월 핸드폰 요금을 않내고 사용하던 중이었는데 KT에서는 신용불량으로 넘긴다 어쩐다 하더군요. 그래서 누구의 잘못인지 정확히 따져보기위해 알아보았는데 KT에서는 각 지역마다 위탁대리점을 두고있고 그 대리점들을 관리하는 KT가입센터가 한군데씩 있더군요 그래서 가만이 생각해보니까 대리점관리하는 KT에서 잘못한것 같더군요 왜냐면 대리점에서 소비자를 속이면서 가입시킨것이니까요 근데 더 황당한일은 이런문제가 불거져있는데도 KT는제문제를 해결도않해주면서 일년정도의 핸드폰 할부금도 못돌려받았는데 그동안 않냈던 요금(약25만원정도)을 통장에서 빼가버렸더라구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KT에 전화해서 담당(유시환과장)과 통화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일반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런데 그전화는 하루이틀동안 아무리해도 받지를 않길래 다시 KT에 전화해서 핸드폰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자기네 직원이지만 핸드폰번호는 모른다고 하더군요 자기네들도 일반전화 않받으면 통화하지 못한다나요... 이게 말이 됩니까?

직원 핸드폰번호도 모르는 회사가 있나요? 정말이지 KT 끝까지 한번 해볼겁니다!!! 핸드폰 할부금 돌려받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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