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어제 고백을 했습니다.
자주가던 커피숍에서 만나 ...
그 커피숍에 액자가 걸려있는데
그액자를 때고 제가 가지고온 액자를 다걸었습니다
그녀으ㅣ사진이담긴
그녀가 커피숍에 들어오더니 이게 머냐면 내심좋은반응이더군요
일단 먹을거시키고 이야기좀하다가
춥파춥스 한통을 줬습니다 춥파춥스 깡통안에 그녀의사진을 넣어서 줬습니다. 사진에는 사탕 마니먹고 공부열띠미 하라며 간략하게 편지도 ^^무척 좋아하더군요
그래서시켜놓은 음식이나오ㅏ서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고백을했습니다.
처음 에 웃더군요 장난인지알고
그렇지만 그녀의 눈을 바라보고 진지하게 이야기햇습니다
마지막 멘트는 머머야 나만의 모델이 되어줄수있겟니? (이러면서 숨겨둔 장미를 주었습니다.)
<그녀랑 저랑은 사진사와 모델로 만났습니다.>
이러니깐 지금 대답해야해? 이러더군요...
(사실 긴장해서 버벅되면서 말햇지만 제 진심은 다전한것같습니다.)
그래서 편할때 말해줘 이랫습니다.
그녀는 대학 신입생 환영회때문에 ㅜㅜ 선배한테 전화는 오고 (선배가 막 머라고 하더라구요 그녀에게 니는 선배들 기다리는데 안오냐면서..ㅜㅜ그녀랑 저랑 둘다 올해 20살된 07학번 ㅜ)
그래서 그렇게 고백하고 바로 커피숍을 나와서
그녀를 택시 태워 보냈습니다
바로문자왔더군요 너무 감동받았다면서.... 고맙다고
그러고 새벽에 문자가 왔더군요 제이름을 부르면서
니는 진짜 좋은 사람같아 근데 남자친구 사귈자신이 아직없어 ㅜㅜ
이렇게 문자가 와있더라고요 일어나보니.. 차인거죠ㅜ....
에고 그래도 한편으로 마음이 편합니다...
속에서 끙끙앓는거보다.. 그녀앞에서면 제자신이 너무초라해서
문자로도 고백해볼까했는데 다들 말리더라고요...
솔직히 그녀 너무이쁩니다.. 제가 다가서지못할만큼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 다는 그말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지금까지 몇번 그녀를 만났습니다 .
그녀를 놓치고 싶지않습니다...
앞으로 9번만 더 도전해볼렵니다...
근데 다시 문자보내고 있지만 조금 어색하네요 제가..ㅜㅜ
그녀를 만나게된것은 제친구가 그녀를 모델로 섭외해줘서 사진사와 모델로 만났습니다.
사실 사진찍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처음에 딱 만나는데 제가 원하던이상형이라 첫눈에반한거죠 머.. ㅜㅜ 저 잘 안반하는데
저는 이쁘고 섹쉬한거보다 귀엽고 애교많은여자를 좋아하는데 그녀가 딱 그스타일 ㅜㅜ
깜짝놀랐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