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어디 다가 하말수도없고 궁금해서 여기다가
올립니다...제나이 이제 24살 서방님은 28살인에요 둘다 맞벌이하구요...
본론으로 그냥 넘어갈께요... 연애초반때는 관계을 많이 한편이였는데
이사람 같이 산뒤로는 일주일에 1번? 2번 정도 그것도 주말에만요..
전 평일에도 하고 싶을때도 있는데 이사람 피곤하다고 먼저 자버려요..
그리고 주말에만 건들어요 월래 젋을때 혈기 완성할때 마구 하고 싶은 거아닌가요??
그런데 이사람 연애할때는 그렇게 많이하고 한번 하면 1시간 가량 하던사람이..
요즘에는 10분 3분 이렇게 하고 말아요... 뭐하는건지....
결혼한친구들 보면 매일한다고 하던데.. 울부부는 왜이런지... 참~~ 이해가 안감...
임신될까봐 걱정땜시 잘안하는건가요?? 아님 이제 하기가 싫어 진걸까요??
솔직히 저 평일에 오빠랑 한번 할라면 저 완전히 쌩쑈 합니다 란제리 속옷입기도하고
t팬티 입구 유혹 하기도하고 참...월래 성적이나 그런거 에 관심 없던전데 이사람 만나고 나서
제가 일렇게 변했어요... 못해서 환장 한 사람 처럼 요..왜 왜 ~~ 주말에만 해주는건지...
평일에도 하면 어디가 던나나... 저 오늘 작정 했음니다 남자한테 좋다는 장어에 삼계탕에
복분자 오늘 몸보신 시켜주고 오늘 도 그런다면 저 앞으로 30살때까지 안하고 살람니다..
30살때는 울 애기 나야겠지요 ㅎㅎㅎㅎ
즉 님들께 물어보고 싶은건요... 남자들 어떻게 해야 오래하나요...
그리구 울오빠 하고 싶어서 안달라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에휴~~이나이에 완전 아줌마 다됐씀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