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는 한공간에있었지만 서로의
존재를 의식하지 못하고잇었습니다..
그런던 어느날 우연한기회에 서로의
존재를알게되고 저는 사랑에빠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조용한성격이라 먼저
다가가지도 말을걸지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제사랑은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제사랑은 결코순탄치가못했죠
그사람은 처음에 절 맘에 들어하지않았어요
그렇지만 제가 좋아하는 마음에 흔들렸는지
힘들게 사귀게되었지요..
하지만 시작이 힘들었던 만큼 사귀는 내내
힘든일 투성이었습니다
그사람을 더많이좋아하고 잃기싫어하는
저로써는 무조건 참고 제가 맞춰갈수밖에
없었어요..
그렇지만 아무리힘들어도 얼굴만보면 웃음이나고
너무좋아 참으면서 시간들을 보냇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다 사귀기를 반복하며
힘들게힘들게 사귀었습니다
항상제가잊지못하고 다시 만나자고했었죠..
그렇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계속반복되다보니
저도 지치더라구요 저도 사랑받고싶고
행복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또 헤어질 생각을한다는 말을들은저는
용기를 내서 이번엔 제가먼저 헤어지자
말을했습니다..
이번엔 정말 그사람을 잊으려합니다
너무너무좋아하지만 내사랑으론
만족할수없는그사람......
이번엔정말.......마지막이에요
다음엔 열렬히사랑할수있는
사람을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