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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아우

윤태목 |2007.03.17 07:39
조회 88 |추천 0

창작東, 아우의 글이 좋와

아우의 시를 들여다 보는 순간

"태목형님"

다정한 아우의 부름에

왜 그리 놀랬을까?!!

 

"작은빛 한줄기"

"들어 찰곳 없는 마음에"

"살랑이는 봄 바람이"

가득 채워질 마음 입니다, 아우님~!!

 

"세상에 채워진" 것들은

그 귀한 생명에 자살로 채워지고

아우의 순수함이

"빈 껍질" 이 당연 하지요

 

이성의 사랑은 쉽게 상처 입지만

인간의 순수한 사랑은

너무도 귀하고 아름답 잖아요

"굳어버린 심장" 에

봄과 더불어

사랑의 새싹을 티우세요

 

아닙니다  아우님~!!

세상에 좋은 사람 많아요

세상에 좋은 일도 많아요

좋은사람

좋은친구

좋은일로

긍정적인 인생의 봄 맞으세요

 

"잃어버린 情 찾" 지 마세요

"잃어버린 情" 쉽지는 않겠지만

 잃어 버리세요

 찾아도 피차

 잃어 버리기 前 과는 다르니까요

 밤에 잃어버린 동전은

 등불 켜고 찾으면 그대로 지만

"잃어버린 情"은

실물적으로나 마음적으로

찾는다고 찾아 지나요

찾은들 그대로 일까요?!!

힘 내세요,사랑하는 아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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