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東, 아우의 글이 좋와
아우의 시를 들여다 보는 순간
"태목형님"
다정한 아우의 부름에
왜 그리 놀랬을까?!!
"작은빛 한줄기"
"들어 찰곳 없는 마음에"
"살랑이는 봄 바람이"
가득 채워질 마음 입니다, 아우님~!!
"세상에 채워진" 것들은
그 귀한 생명에 자살로 채워지고
아우의 순수함이
"빈 껍질" 이 당연 하지요
이성의 사랑은 쉽게 상처 입지만
인간의 순수한 사랑은
너무도 귀하고 아름답 잖아요
"굳어버린 심장" 에
봄과 더불어
사랑의 새싹을 티우세요
아닙니다 아우님~!!
세상에 좋은 사람 많아요
세상에 좋은 일도 많아요
좋은사람
좋은친구
좋은일로
긍정적인 인생의 봄 맞으세요
"잃어버린 情 찾" 지 마세요
"잃어버린 情" 쉽지는 않겠지만
잃어 버리세요
찾아도 피차
잃어 버리기 前 과는 다르니까요
밤에 잃어버린 동전은
등불 켜고 찾으면 그대로 지만
"잃어버린 情"은
실물적으로나 마음적으로
찾는다고 찾아 지나요
찾은들 그대로 일까요?!!
힘 내세요,사랑하는 아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