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사랑하는 20대 초반 여자에요~
아.........오늘이 주말이다보니
문득 생각이나서 글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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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오늘 혼자말뚝인데
일은없고 심심해서 ............ ㅋㅋㅋ
일단은 제쳐두고
저에겐 고민(?) 이라고해야되나....
무튼~
나이트를 너무 사랑하게됬다는것이에요....
저도 제가 이렇게될줄몰랐어요!!!!!!!!!![]()
말로만듯던 그 무서운......... 죽수니....
나이트다니는 친구끼리모아서 멤버채워서
놀고...
그렇다고
춤잘추는것도아니고....
남자에게 완전호감있는얼굴도아니고....
근데 왜자꾸 그곳을 찾게되는지모르겠네요~
남자친구가 있을당시에도
그곳을 아무렇지않게 다녔고요....
나이트다니는거............ 골볐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있겠는데요....
그래요! 나 골볐어요!
지금이라도 골좀 채워볼려고!!!!!!!!!!!!
나이트 끊는법좀 갈쳐주소~
나의증상
- 이상하게 목요일만되면 나이트가땡기고 가게된다.
- 친구들만나 나이트 생각없이 밥먹고 술마시다보면 이상하게 나이트가땡긴다
- 여탕일걸알면서도 이상하게 가게되있다.
무튼 이정도.........
나좀 구제해줘....
네~ 오늘따라 행인분들이 많으시군요^.~
행인3님 좋은말씀하셧슈
그렇다고 나이트 나올때 옆에 남자데리고나온적은없거든요
그냥 부킹가더라도 술만 홀짝마시고 노래한곡뽑고...........
이게전부임............아..............
도대체 뭐가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