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사이..
일촌도 맺고
잘생긴것보단 호감형이더군요~
한 2달여가랑..그냥 일촌이였구요..가끔아주가끔 홈피 가주고 안부전하고
그러다가 13일날 .. 대화를 좀했는데
14일날 사탕받을수 있냐느니 .. 15 16일날 쉬는날인데 머하지~? 막 요러고 ㅡㅡ
그러다가.....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르쳐줬는데요.... 그다음날 저나를 하더라구요~
머 만나자는식으러 얘기한것같은데 잠결이라 기억이 안나네여 ㅋㅋ
그리구..바로 어제 .. 아침에 전화오길래 자느냐 못받고 일어나서 문자를보냈죠
할꺼없음 영화보고 밥먹고 그러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좋다고 그러자고 하고 만났는데
두둥..두둥
완전 괜찬은 호감형...............옷입는것도 멋지구..하지만 신발을 보는순간 좀ㄲ ㅐ써요 ㅠ0ㅠ
그건그렇고..
영화도 보고.. 커피숍도 가고..
그남자애가 가족모임있다고 그래서 헤어지기로 했죠
재밌게 못해줘서 미안하다며.. 아쉬운데 하필이면 이런날 가족모임을 하냐고 하더군요 ㅋㅋㅋ
다음에 또 만나면 저보고 재밌게 해달ㄹ ㅏ고 하더군요 ㅡ0ㅡ..
그리고.. 버스타고 오는데
" 잘들어가구 ~ 담에보면 재밌게놀자 ^^"
문자온지도 모르고 집에와서야 답장하니까 연락이 없더군요...
그리고 이것저것 하고..
내가 문자를보내봤져 " ㅈ ㅏ는거닝?ㅋㅋㅋㅋㅋ" 하니까
"아니 안자~ 영화보구이ㅆ ㅓ~" 하더군요..그래서 보는데 방해될까바
걍 쌩까구 잤는데
새벽1시쯤 문자가 띡 오더군요
"자? 나는 잠이 안와서 지금까지 컴터했어.. 이제자려구~ 잘자~"
오더라구요..........................
또한번만나고 싶은데.............흠...ㅠㅠ
걔가 만나자고 하기전에 내가 만나자고 말하면 좀 들이대는것 같구....................휴휴..
어찌해야될지 당채 ㅠ0ㅠ
연락도 제가 먼저 하지말고 기다려봐야할까여?
먼저 안올꺼같은데 .....연락도 자주하면 좀 짜증날것 같기도하구........
어쩌케해야될지 참.......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