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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한테 한두번 당하냐^^ 내가?

ㅡㅡ |2007.03.18 20:29
조회 323 |추천 0

천안역대리점 충남 천안시 대흥동 123-3번지  041 566 1980

 

야 니네 잘들어

학생이 가서 샀다고 지금 우습게 본거였냐?

부천에서 천안까지 갔다니까 내가 천안 다시 못찾아갈 줄 알았냐고.

 

휴대폰을 신규가입으로 해서 25000원에 사게 해줘서 사기로 했습니다

미납요금이 65000원가량이 밀려있는 상태인데도 잘도 개통 해주시더군요

휴대폰고리에 케이스까지 싸서 주더니 웬일로 엘지가 착한가 했습니다^^

 

그래서 천안 우체국점 LG텔레콤으로 가서 전 핸드폰을 해지하려고 했더니

미납요금있대서 부천가서 결제하라데요?

그래서 알겠다 했죠

 

전에 쓰던 핸드폰은 외국인 사용으로 하게 한다길래 그냥 주고 왔습니다.

부천에 도착해서 6만 5천원을 내려고 갔더니

미납요금때문에 해지가 불가능 하대요

주말이라 요금 받지는 않는다고 하구요

 

그래서 원래 미납요금 있으면 개통 불가능이라더니

왜 됐나 했더니 자기들이 3만 5천원 가량 넣어주고 개통 해준거라더군요.

부천역점 LG텔레콤에 그래서 그럼 미납요금때문에 안된다고 말을 왜 안하냐 라고 했더니

원래 그런데선 말을 안해준대요

 

그런게 어딨어요^^?

요즘 세상이 쉬워보이나 보군요?

 

그래서 천안역대리점 충남 천안시 대흥동 123-3번지  041 566 1980

이거 어렵게 찾아서 전화를 했더니 "없는 번호이오니..."

 

장난 합니까?

아가씨 치마만 좀 짧게 입고 아저씨 혀좀 짧게 말한다고 다 되는겁니까?

 

그리고선 LG 텔레콤측에서 하는 한마디

 

"그쪽에서 넣어준 3만 5천원은 나중에 다 빠져 나갈꺼에요."

그럼 8만원을 내라는 말입니까?

도저히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가고 황당하네요.

 

 

여기 글 보니까 거의 SK텔레콤에 대한 불만이 많던데

저는 2년 전부터 LG텔레콤 굉장히 싫어했구요.

 

가입비가 2만원이나 싸고 사람들이 괜찮다길래 가입한건데^^

요즘은 학생이라고 LG텔레콤 사람 우습게 보나봐요.

 

 

내일 전화해서도 저 말이 나온다면

정말 천안역 뒤집어버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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