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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고소를 취하 해야 합니까?

ㅋㅋㅋ |2007.03.19 12:10
조회 168 |추천 0

 내용이 길더라두 이해해 주셔요...

* 전 올해로 25살이 되는 처자 입니다

 

* 전문대를 졸업하고 우연치 않게...바로 취업이 되서 벌써 횟수로 직장 생활 3년차에 접어 듭니다

 

* 회사 생활 하면서 이런 저런 트러블도 생기고 그래서 첫번째 직장을 1년 근무하고

 

* 다른 직장으로 옮겼습니다 (Y회사라 칭하게염)

 

* Y회사에 입사해서 첨은 생활이 참 순탄한듯 햇습니다. 사람들도 다~좋으시고...

 

* 제가  2005년 5월에 입사를 했는데요...7월부터 일이 꼬일 기미가 보였나봐요

 

* 같이 일하던 경리가 있었는데 저보다 4살이 많았는데....아푸다...머 어떻다....

 

*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일주일 남들 6일 근무 할때 지혼자 4일 근무하구요

 

* 한달 30일 근무할때 20일 근무 햇습니다...회사에서보다 못해 내쫓았지요...

 

* 7월부터 혼자가 되서..원래 소속은 자재과로 들어 입사했지만 영업부, 총무부, 생산관리,

 

* 완전 혼자 쳐내느라 정신이 없었죠...새로운 아가씨들이 와도...일주일이 멀다 하고 그만두고

 

* 나가 더라구요...휴.....

 

* 이차 저차 하다가 어느덧 시간은 12월이 되었습니다.

 

* 그사이에 무궁무진한 일들이 많앗습니다...사람은 안구해 지는데....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 다..그만두고 나가는 사태가 발생을 했죠..졸지에 영업부로 소속이 바뀌게 되었ㅅ습니다..

 

* (자재부에..신입 총각이 와서....ㅋㅋㅋ)

 

* 이제 일이 분산이 되나 했더니 그게 아니었습니다...사장님이 신입 사원을 믿지 못하는 사태가

 

* 발생을 했습니다.....그래서....그 업무를 다시 제가 하게 되었지요...

 

* 그신입은 신입 대로 하고..저는 저 대로 하고...그럼 사장님은 꼭 저에게 와서 이번달 매입이 얼마니

 

* 매출이 얼마니...이런 말씀을 하셨죠...별루 힘든게 없던 지라....일일이 대답 다 해드렸습니다.

 

* 사실 모른다고 하면...일을 얼마나 했는데 아직도 그걸 모른다고 하냐면서..화를 내시거든요..

 

* 문제 는 이때부터 엿습니다...자동차 부품 제조다 보니..품질이 엄청 까다로웠습니다..

 

* 더군다나..핸들부위라.....휴,....졸지에...품질관리 수입검사까지 하게 되었죠....

 

* 장갑끼고...버니어 캘리퍼스 들고....일톤차 위에 올라가서...치수 재고..불량 뽑고....휴...

 

* 거기가....G회사 W 차량이 나오면서...생산까지 지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 말만 경리 였지..동네 잡부였습니다....그리하여...2006년 1월 부터 퇴근시간은 저녁 7시가 아닌

 

* 빠르면 10시 늦으면 새벽 1시가 되는 사태가 발생을 했죠....

 

* 솔직히 너무 힘들었습니다. 회사에서는 현장 지원을 안나가면...오늘은 오ㅐ안가?? 할일 많어??

 

* 니가 나와야 되는데..이러시면서..당연히 해야 한다는 듯이 말씀을 하셨죠.....

 

* 그러다가 도저히 참자 못해 3월에 사직서를 내고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 새로운 직장을 찾아 출근한지 이틀째 되던날 Y로 와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ㅡ.ㅡ;;사실 그전부터..다시 오라고 연락은 왔었구요....)

 

* 업무 처리가 머 어떻고..그러시길래....가서 해드린다고 했죠....

 

* 사실은 새로 옮겨간 회사에 생산 부장님이 Y회사 상무님고ㅏ 칭구분이시드라구요...

 

* Y회사에 도착한 전..상무님 실에 불려가 앉앗습니다....제가 앉자 마자...상무님...

 

* 휴대폰을 꺼내 드시더니..그 친구분께 전화를 해서  X양 내가 필요해서 다시 델고 왔다...

 

* 회사 가서 이야기 잘해라...ㅡ.ㅡ;;;저한테는 한마디 말슴도 없이.....휴~~~

 

* 결국 전...다시  Y회사를 다니게 되었습니다..솔직히.....새로운곳에 적응 하기 보다....

 

* 기존에 알고 있는 업무를 하는 게 더 편하니깐.....

 

* 아직 사직서도 처리 안되고......퇴사 처리 안됐으니깐....그냥.....계쏙 출근 하라고...

 

* 이틀 빠진것도 근무 한걸로 인정 하겠다고...

 

* 회사에선...니가 필요 하다고......

 

* 생각 해본다고 한후.....전...다시 Y로 출근하기로 결정을 내렸죠....

 

* 여전히 일은 안줄더라구요....월급은 더 안주고....휴.....

 

* 월급이 보통...2~3일씩 밀리는건 기본이었습니다...휴....

 

* 너무 힘들고....또...Y보다 더 좋은 여건의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와서....11월 30일부로...

 

* Y를 그만두었습니다...

 

===============본론=============================================

4개월이 흐른 지금.....Y에서 퇴직금을 못주겟다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4월에 퇴사를 했는데 퇴직금이 어딧냡니다....

Y에 총무부 부장님이 새로 오셨거든요.....저하고 싸우기도 싸우고 그랬는데..

아마 꽤씸죄로....휴...

그래서....상무님께 울며 불며 전화를 했습니다...

(참고로 상무님은 5월에 그만두셨습니다...)

상무님 해결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근데...아직.....

결국 전..노동부로 갔고......노동부에서도....Y는 알아주는 회사엿습니다...

저보고 그럽니다...그회사에서 어떻게 일했냐고....ㅡ.ㅡ+++

아주 잘 그만둿데요....

결국은 저 고소장 제출하고....포기했던 연차수당까지 걸면서....현재....결정이 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Y에서 같이 일하던 현장 아줌마 아저씨들.....그리고..반장님들...사무실...일부 사람들..

총무부장...미친X라고 난립니다..

알고 보니....현장 사람들이건 사무실 사람들이건 별루 그사람을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다들.....미워한다더라구요....

고소장 처리 기한이 5월 7일입니다...

퇴직금이 들어온다면....제가 이 고소장을 취하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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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많이 깁니다...죄송합니다...톡을 즐겨 보기만 하다가...첨 올리는거라...휴...

 

*아..한가지..그 총무부장이란 사람이 노동부에 나와서 그랬답니다

X양은 회사 다니면서 농땡이 펴서...못준다고...ㅡ.ㅡ

새벽1시에 퇴근을 미쳤다고 합니다...그시간에 데이트를 하지....

Y 사람들에게 하소연하ㄴㅣ....미친X이랍니다...

 

제가 퇴직금을 받을 순 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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