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지방도시구요..
지금살고 있는곳은 이곳 도심과 떨어진 다세대 메이커라면 메이커 아파트에요..
시내와 떨어져 있고(자가용으로 15분 가면 시내)..집값싸고 넓고 주차장도 정말 넓고 세대수도 많고 그치만 아파트 옥상위가 비행기 길이고..거의 대부분 시내로 나가서 일보게 되어있습니다..
이사갈 계획이 있어서..
오늘 다른집을 봤는데..
오일장하고는 유모차를 끌고 시장도 볼수있는 거리고 한동짜리 빌라인데..전망 좋고..집구조도 최신식으로 되어있고 내장도 (제 수준에서) 좀 좋은 자질을 쓰고 김치 냉장고 식기세척기 ..방방마다 보일러 킬수 있게 되어있고 넓습니다..이 빌라가 다세대 메이커 아파트라면 정말 살고 싶은 집이죠..
하지만 빌라라 관리비는 없지만 자치회를 결성해서 건물 관리를 해야 한다내요..
난 신경쓰는거 싫은데...
도심과 떨어진 세대수 많은 아파트를 사는냐..(비행기 소음 있음)
임대였다가 분양이 되는거라 넓긴하지만 내부가 좀 그러고요..
아니면 최신식 옵션에 새 집에 빌라 위치도 좋습니다..시내와 다름없는 위치...
무엇보다도 꿈에 그리던 부엌..식기세척기 그리고 넓은 물부엌..딱 살림하기 좋은 넓이와 공간들이 넘 맘에 듭니다..
단 걸리는게 한동짜리 빌라라는거땜에...
그 정도 집에 세대수 많은 메이커 아파트라면 무지 비싸서 못가는 아파트고..
꿈에 그리던 아파트를 못간다면 한동짜리 빌라에서라도 한번 만끽하면서 살아볼까?
고민되네요?
사면 가격떨어지는게 빌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