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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로워서

사랑의 한을 |2003.04.25 15:58
조회 681 |추천 0

나는 가슴아픈 사랑을 하였고 이런 사랑으로 사랑의 한을 남긴 사람이다.

그렇니까 오래전의 첫 사랑이였다. 그 사랑의 추억 때문에 늘 외롭게 살아 왔다. 그뜨거워던 첫사랑을

다시 찾고 싶지마는 그럴만한 상대가 없다.그 때 그 정열적인 사랑을 다시 연출 해 보고 싶다.

비롯 나이는 많이 먹었지마는 다시 처녀.총각으로 만나고 싶은 것이다.조건없는 끝없는 사랑을 다시

하고 싶다.계절에 따른 아름다운 사랑의 추억을 만들었으며는 좋겠다.만주 벌을 내려다 볼수 있는 백두산과 태평양 바라 볼수 있는 한라산 봉우리에서 뜨거운 포옹을 하였으며는 좋겠다.아니 그 어떤 공포속에서도 그 어떤 위험속에서도 두려움이 없는 열정의 포옹을 하였으며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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