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이어서 오늘도 꿀꿀 만땅 흐린날이다...
날씨가 꿀꿀해서인지
두기가 맡고있는 우동..튀김우동..별미우동만 열라 팔렸다...
덕분에 오전내내 지금까지 우동말고 설겆이하다 가 도망쳐 나왔다..ㅋㅋ
농담이궁..
한 150그릇 말았나보다...
이제 오늘로 이생활도 한달을 지난다...
오늘 첫 월급받는날인데..ㅋㅋㅋ
기분이 별로다...
아참,,,
요즘들어 일외적인걸로 당황스러울때가 종종있다...
이곳 업무가 워넉 힘든지라 울 직원들 맨날 술이다...
일로 피곤한두기 이핑계 저핑계로 피해댕기는데..
어제밤 대빵인 매형이 한마디한다...
" 처남 술자리도 조직생활의 일부분인데 자꾸 피하면 실례야!!"
글쎄 난 잘 모르겠다..
조직생활이 꼭 술자리까지 이어져야하는 이유를...
두기가 술을 멀리하는 이유는 입맛 유지를 위해서다..
나라고 왜 이슬양이나 거품이가 안 그립겠나...
늦게 이길로 들어선이상...최고가 되고싶은거다...
그저 모밀이나 만들고 만두나 빚을줄아는 기술자가 아닌 진정한 요리사...
그런 내 생각까지 오픈할필요는 없을듯해서 "네!!" 하고 대답만했다..
내생각이 틀린건가??
퇴근후 직원들하구 안어울린다해서 조직에 적응못하는건 아니잔아??
오늘도 이상한 이야기만 끄적이네...
넬은 좀더 환한이야기를 올릴수있도록 약속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