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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인의 횡포

재권맘 |2007.03.21 18:32
조회 1,900 |추천 0

저는올해25살의11개월아이를둔엄마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아이아빠가 저를만나기전에.....21살에다방아가씨를만나사귀면서....

 

그여자가 임신을하였다고합니다..

 

그래서 아이를낳을생각에..혼인신고부터하고....동거아닌동거를시작햇다고합니다..

 

그런데 제 남편과 살면서도 남편모르게 다방일을했다고합니다..

 

그러던도중...그 여자의첫사랑이나타나...

 

그 여자는 아이를 중절수술해버리고....

 

아이아빠와 이혼도하지않은채 집을나가 그 첫사랑과 함께 다시 동거를시작했다고합니다..

 

그런데 그 첫사랑과 동거를하면서도...

 

그 사람과 싸우게되거나 사소한말다툼으로헤어지게되면...다시 또 남편에게돌아왔다고합니다..

 

이렇게 반복하면서 4~5년을 혼인신고만된채로 서로 각자살았다고합니다..

 

자기들이 정작 함께산건 1년도채되지않는다네요..그여자말이..

 

그 여자 참황당하게....저랑동갑인데...또 친구처럼그렇게...

 

미련없다고 잘 살으라고그러더니..

 

이혼을 요구해도 해주지는않더군요..

그런데 지금제아이아빠는 저를만나고나서야 이혼을했습니다..

 

제가 임신을하고 서로정말사랑했기에...아이를낳으려고...

아이아빠가 그 여자와의 이혼을서둘었찌만...

 

그 여자는 다방일하느라 모 지방으로내려왔다면..시간이없어서 이혼을못해준답니다..

 

그러던중...그 여자는 첫사랑과도 헤어지고 또다시 다른남자를만나 동거를하고...

 

그 동거하는 남자의아이를임신했으면...그의가족들에게는 교통사고가나서 유산이되었다고했답니다..

 

그렇게 자기가하고싶은짓을 다하고살면서도 정리를해주지않더군요...

 

법으로해서...소송이혼을하려했지만...다행히 그 여자의 동거하는남자와 그의가족들이 도와줘...

 

합의이혼으로좋게정리를하였습니다..

 

그렇게 저희부부는 아이빠가가 이혼을하고...이제 임신중이였기에 아이가 나오기만을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임신한지7~8개월되던날...

 

또 그 여자에게 전화한통이 왔던것입니다..

 

그 동거남과도헤어지고...다시 자기를받아달라는겁니다..

 

다시같이살자고...

 

그래서 아이아빠가 매몰차게했습니다...

 

그렇게 또 어느덧 시간이흐르고...

 

저는아이를낳고...11개월이란시간이흘렀는데..

 

싸이월드로 찾았는지...제 휴대폰전화로전화가왔습니다..

 

욕설과 너희들이 지금사는곳이어디냐며...

 

다짜고짜 욕을해댑니다....

 

그래서 왜 우리가사는곳이 궁금하냐고 했더니..

 

자기는 지금의 제 남편을만나야겠답니다..

 

저희남편은 부모님이 일찍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지금 제 남편의나이가 28살...

 

그 여자와 그 여자부모에게 많이당하고살았나봅니다..무시도당하고...욕도많이얻어먹고...

 

근데 이여자가 우리사는곳이어디냐고......당장와서 다 난리칠것처럼굽니다..

 

아무런이유도없는데...자기엄마가 우리아이아빠 사는곳 하나찾는건일도아니랍니다...

 

그런식으로 협박문자를보내고...

 

난리입니다....집을찾아내서 가만두지않을거랍니다...

 

저희 부모님은 아이아빠가 이혼남인지모릅니다...

 

그걸가지고알리겠따고 협박을합니다..

 

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살기싫다고 다른남자따라서 도망을가고...

 

왜 이제와서 제 가정을흔들려고하는지...

 

너무나 힘이듭니다..

 

제가 궁금한건...

 

그 여자에게 그리고 그 여자엄마에게 당할수만은없습니다..

 

내가 잘못한게없으니깐요...

 

이미 꺠끗히 정리된거니깐요......

 

만약 그 여자엄마가 자기가 아는 사람을통해....

 

제 아이아빠의 주민등록번호를넣고...

 

조회를해서 찾아온다면...이것도 처벌이되는지요...그게궁금합니다...

 

그리고 계속 그여자의오빠에게서도 협박문자가옵니다...

 

너희들이잘살거같냐면서...

 

아는형님들데려가서 니그집가만히놔두지않는다면서...

 

협박을해됩니다..

 

어찌해야할지요..

 

법으로 대응할수있을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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