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유행하던 대책없는 년 시리즈 중 특히
재미있었던 것을 몇개 정리해 봅니다.
1, 파고다 공원과 탑골공원은 서로 다른 공원이라고 뻑뻑 우기는 년
2, 몽고반점은 중국집 이름이라고 뻑뻑 우기는 년
3, 아롱사태는 제2의 IMF라고 뻑뻑 우기는 년
4, 구제역은 양재역 다음 역이라고 뻑뻑 우기는 년
5, 안중근 의사는 우리 동네 소아과 병원 의사라고 뻑뻑 우기는 년
6, VISA카드 받고 미국비자 받았다고 뻑뻑 우기는 년
7, 광우병은 맥주병 보다 조금 작고 소주병 보다 조금 큰 병이라고 뻑뻑 우기는 년
*******아침 향기 중에서 ********
날씨가 조금 흐린 것 같아서 웃기는 이야기 올렸습니다.
재미있게 보시고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사세요
날씨는 흐려도 저 너머에 태양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영원을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