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인들이 악플로 상심많이하며..이런저런 이유들로 자살들 많이하지요?
그거..제가보기엔 다분 연예인얘기만은 아닌듯합니다.
다른공간보다도 그나마 우리 시친결은..따듯한분들도많고 연륜이있으면서도 아름다고
소중한 얘기를 많이 해주시는분들이 더 많지요.
하지만..제가 몇년전 주구장창 눈도장찍던 그때와는 사뭇다르네요..
다시 외롭고..힘들고..우울한일들이 있어 찾아왔더니..
우리시친결..도 너무 많이 황폐해진것 같습니다.살기힘들어서 그런것일까요?
다들 힘든분들이고..그힘든부분을 공유하며 위로받으러 들어오는 공간이니만큼..
충고를 해주시되~반대의견을 주시되~ 제발 막말로 하여금 글쓴이들을 두번아프게하지말기로해요.
저부터도 노력하고 고치겠습니다.
가끔 어이없는글들이 올라오면 광분되고 눈물도나고 하지만...그래도 그래도 조금만 도닥여줄수있음의 글로 리플을 달아주는게..올바르지 않을까요?
이시간 이후부터 저도 꼭 그렇게 할껀데..님들은 어떠세요? 동참하지않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