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요가에 취미를 붙이고 있어요..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요가를 하고 나면
11시 취침시간이 가능해지고..
아침에 쾌변을 할 수 있어요..
다만..아직 내공이 안쌓여서..손바닥이 땅바닥에 안닿고 다리가 구십도 이상 안찢어지네요..
근데..그거 말고도 제일 큰 스트레스가 있으니..
남자분들두 많이 오시거든요..
근데...
요가할 때 장에 자극이 되는지..방귀를 뿡~뀌어요..그냥 귀여운 뿡~방귀가 아니고...
큰거 나올것 같은 ....
표정도 진지하게 하는데...
웃음 참느라 얼마나 노력하는지 몰라요.
우리 동네만 물이 안좋아서 그런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