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소개를 하자면
항상 악플 달고다니는
21살 백수 입니다
한마디하겟씀돠.
오늘도 역시나 다른날과마찬가지로
오전 11시쯤 일어났더랫죠
그리고 써툰어택이라는 폐인게임을 즐기고 있더랫죠
부쩍찐 살들때문에 요새 압구정 XX피트니스를 다니고있던터라
4시경 XX피트니스 클럽으로 향하고 있더랬죠
그런데 이게왠일..
전방 300m 환상의 천사가 검정생머리를 길게 풀어헤치며..
주위 사람들은 모두 나무형태화 되어가고
그여성에게 태양의 오로라가 흩뿌려지듯
가뜩이나 작은눈이 작아지더라구요
아젠장 신이시여!
이미 내눈에 들어온 저여자
누굴까 하는생각에 그자리에서 여성이지나갈때까지
담배도,숨도,움직임도 하지못한체
지나가기만 기다렷습니다..
눈이 마주치길 내심기대하지만 ..
쨋던 그녀가 저를 지나쳣습니다....
속으로 생각햇죠 따라가보자..
아니나다를까 XX피트니스 후문을 향해가는 그녀..
다행이 같은 클럽을 다니고있더랫죠
자 이제 묻고싶습니다
이름이 무엇인지..
나이가 어떻게될기..[24정도로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현재 여자친구없이 솔로생활을한지도 벌써 3년...
이분에게 너무꽃혔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