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적으로 저주스런 피부를 타고낫는데요.
저는 여드름은 군데군데 조금씩 나지만 여드름이 난 부위의
50%는 흉터가 남곤하죠 그중 30%정도는 자연치유도 안된다는 패인 흉터...
피부과의사선생님들 말씀대로 저는 거의 대부분 여드름이 나도 신경안쓰고
놓아두고 아라서 터지거나 가라않을때까지 놔두죠.
그런데 왜 도대체 맨날 수도없이 손으로 짜대는 친구들보다도 흉터가 많이 남는거죠??
타고난 피부때문에 그런가요?? 짜도 흉터남고 안짜도 남고 어쩌란건지 모르겟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