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나이 이제27....
그녀는.. 18살때부터...
모든음식에.. 타바스코 소스를 뿌려먹기시작했다고한다...
미역국,된장국,된장찌게,김치찌게,닭도리탕,찜닭...등등
비빔밥먹을때도..볶음밥을 먹을때도... 라면,우동먹을때도.. 카레먹을때도...
심지어는 물김치에까지..ㅠㅠ(물김치에 타바스코를 뿌려서 후루루륵...... 마시드라고요)
주위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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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표정으로 지켜보고...
어떤사람은 저거 사람들 관심받을려고 저러는거라고 비웃고.....
어떤사람들은 희안한습관이라며 놀래고........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여기저기에 뿌려먹는그녀모습을 보니....
난 속이 이상하다...
가끔... 피자에나 뿌려먹는나로써는.....
근데.... 언제가부터.....
그녀를 따라 카레나.. 라면에다 살짝쿵 뿌려먹기시작했다...ㅠㅠ
나도 중독??![]()
나도 그녀처럼 모든 음식에 뿌려먹으면 어떻게하지...![]()
걱정됩니다....
그녀랑 인연을 끊어야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