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친구싸이에 노래하나 걸어줄려고 네이트 남자친구껄로 들어왔져
그런데 어느 여자가 말을걸었어요
그 여자 : x맹! 이러더라구요
나 : "여자친구인데 누구세요?"
그 여자 : "x맹은 여자친구없고 지켜보는사람은 있다구하는데요?"
나 : "무슨소리..?같이사는뎅.......^^;"
그랬더니 그여자왈......머 대충 내용이래요
그여자 : "x맹은 능력있고 좋은여자만나야하는데 자기가 5년넘게 지켜봤는데
그쪽은 딱 아니네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를 자기남자친구로 만들겠다구 지켜보세요" 머대충이정도
저흰 6개월전부터 같이 사랐구....부모님께 인사두 드리구
둘다 월급타면 오빠명의의 통장으로 돈도 차곡차곡 모으고있어요
나중에 집살때나 결혼자금등으로 쓸라구요 오늘이런말 들으니 정말 황당합니다.
저는 제 남자친구를 믿고있습니다..그리구 사진보니깐 나보다 별루안이쁘더만......
그래두 기분이 찝찝해서...
저흰 서울에 사는데 그여자는 광주에...살구 오빠 군대갔을때 사겼던 여자인데, 군대갓을때
유학을 갔다구 들었어요.. 골탕좀먹이구싶은데?무슨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