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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 뺏겠다는 당당한 그여자

넌뭐야! |2007.03.23 23:17
조회 7,851 |추천 0

오늘 남자친구싸이에 노래하나 걸어줄려고 네이트 남자친구껄로 들어왔져

그런데 어느 여자가 말을걸었어요

그 여자 : x맹! 이러더라구요

나 : "여자친구인데 누구세요?"

                                    

 

그 여자 :  "x맹은 여자친구없고 지켜보는사람은 있다구하는데요?"

 

나 : "무슨소리..?같이사는뎅.......^^;"

 

그랬더니 그여자왈......머 대충 내용이래요

그여자 : "x맹은 능력있고 좋은여자만나야하는데 자기가 5년넘게 지켜봤는데

그쪽은 딱 아니네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를 자기남자친구로 만들겠다구 지켜보세요" 머대충이정도

 

저흰 6개월전부터 같이 사랐구....부모님께 인사두 드리구

둘다 월급타면 오빠명의의 통장으로 돈도 차곡차곡 모으고있어요

나중에 집살때나 결혼자금등으로 쓸라구요 오늘이런말 들으니 정말 황당합니다.

저는 제 남자친구를 믿고있습니다..그리구 사진보니깐 나보다 별루안이쁘더만......

그래두 기분이 찝찝해서...

 저흰 서울에 사는데 그여자는 광주에...살구 오빠 군대갔을때 사겼던 여자인데, 군대갓을때

유학을 갔다구 들었어요.. 골탕좀먹이구싶은데?무슨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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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ddddd|2007.03.24 09:56
명의는 본인것으로로 따로 하는게 좋앗을듯 ..... 결혼한것두아닌데..;
베플벨도 없냐|2007.03.23 23:39
니 남자친구부터 조져라 여자친구 있는거 숨기는 새끼들이 제일 재수 없어!! 그래 평생 믿어라 ~
베플아무렴|2007.03.24 14:21
정말 남자친구를 믿으시나봐요 ? ^^ 헤어진 옛애인하고 네이트친구도 되있고 일촌도하고있고. 그런걸로봐선 꾸준히 연락하는사이인거같은데 ㅋ 성격이 동거하는걸 밝히지못하는 성격이따로있나요 ? ? 글쓴이님은 가진자의 여유로움으로 이런데 글쓰고계신거같은데 ~ 아무리 믿고 있다지만 통장명의는 바꾸시는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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