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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이쁘게꾸미고 다니기 시작하셨나요?

아하ㅏ하하하 |2007.03.25 06:23
조회 336 |추천 0

 

저는 올해 20입니다.

키도작은데 굽높은거나 구두는 절대못신구요.....

신고싶어도 아픔이잇죠ㅜㅜ.. 발볼이 넓어서 구두도안이쁘고

또 키도작은게 발은 왜그렇게큰지 신으면 발만있어보입니다ㅜㅜㅜㅜㅜㅜ......

그래서 키작은대로 살기로 했구요. (160쪼끔안돼요;)

게다가 친구들 다화장하고 미니스커트에 다하고다니는데....

전 화장하는것도 귀찮고 아직시작을 안해서그런지 했다가 더안이쁠까봐 하지도않고...

미니스커트도 입고싶은맘은 간절하지만 저주받은 하체와함께

짧은다리........... 다리가 앉아잇음 괜찮은데 서서뒤에서보면 정말.... 다리에알통이...;

어찌됏든간 이래서인지 꾸미질않고그냥 언제나

화장기없는 맨얼굴에 청바지에 운동화나 플랫, 위에는 헐렁한건 안입고 그냥

티나 그렇게입어대니 20같아보이지않고 중학생같아보인답니다......................

화장하는법도 힘들고 어떻게 사야할지도모르겠고 발은안따라주고

다리도 안따라주고...... 그나마 얼굴은 "대충" 볼만해서 세상 살아가고잇습니다ㅜㅜ..

님들은 언제부터 꾸미고 다니기 시작했나요?

아........ 저도해야되긴하는데........ 두렵습니다ㅜㅜㅜ 좋은방법있으심 추천좀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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