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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는데요. 아이문제.. 괘씸해서요. 문의 드려요.

태심 |2007.03.25 21:40
조회 1,895 |추천 0

아이가 지금 4살이구요.

성격차이로 몇달전 이혼했는데요,

1년간에 별거중에 단 한번도 생활비 양육비 준적 없읍니다.

그래서 저도 한 5개월 연락을 딱끊고 살았죠.

아들녀석 데리고요.

참 힘들더군요. 이혼도 참 힘들게 했어요.

아이를 데려가서 지가 키울거라고... 근데 저희 엄마한테 맞기고 지는 직장 생활 따로 나와서 한다고..

단호히 않된다구 여지껏 내가 혼자 키웠는데..

여차저차 해서 마지막으로 둘이서 술 한잔 두잔 먹다보니 속에 있던 말이 다 나오더군요.

그런데!!!!!!!!!!!!!!!!!!!!!!!!!!!

아이 친 할머니 입에서 세상에...

" 자기 손자가 지 아빠랑 않닮았다구 친자 확인 검사를 몰래 해 봐라는 말이 나왓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왜 키운다고 아이 않줄려구 했는지.. 참 그말 듣는 순간 나한테 뭐라고 하는건 상관 없지만,

손자가 당신 자식 하나도 않닮았다구 남의 새끼라구 그러는대..

그말 듣는 순간  피가 꺼꾸로 솓는것 같았어요.

그말이 두고두고 상처가 되어서 제가 그랬읍니다.

" 앞으로 클때까지 아이 절대로 너희 집에 보내지 않는다. "라구요.

그리구  이혼해서 한달에 한번 정도 잠깐 밖에서 아이보러 오면 만나고 해주곤 햇는데요.

헤어지면서 그러대요.

" 여름 한달 동안 집에 데려 가겠다구요.

그래서 난 그런 소리 듣고 절대 않된다구 하니까 보고 싶어서 그렇다구...

휴~~ 아직 어린데요. 아마 저없음 잠도 ㅇ밥도 않먹을 겁니다.

제 생각 같아선 정말 보내고 싶지 않거든요.

여러분들의 조언 충고 듣고 싶네요.

어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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