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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힘들고 지친 그대들아.

pink holic |2007.03.25 23:27
조회 352 |추천 0

지난해 2년정도 남친이랑 헤어지고 완전 매달리는 남자친구 거절하고

최근여자친구 생겼다는 말에

완전 열받아서 제가 개매달리고 더 비참해지고..

딱 두달걸렸습니다..

뭐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2월엔 죽고싶더니이젠 잘됐다 싶어요.

지쳐있는 자신을 돌아보세요.

헤어진 그인간들은. .가족이라 믿었던 그인간들은.

대가없이 사랑을 주고있는 우리들의 부모님들과

견줄 필요도 없는 쓰레기입니다.

절대 잡지 마십시오.

자존심 센남자. 당신을 잡지않는 남자.

먼저 연락하지 않는남자. 술취해야 연락오는남자.

그것은 다 그사람은 나한테 반하지 않았다는 거니까요.

시간이 약이라는 믿기지 않던 명재가

시간이 지나면 정말 약이되어 증명됩니다.

물론 저는 중간에 개 쓰레기 같은 짓거리를 그인간간이 저질러 

 마음을 더 빨리 추수렸지만.

모두 힘내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자! 그누구에게도 사랑받을수 없습니다.

 

 

ps. 그리고 너!!

감히 나에게 연락을 해?

그러기 전에 ..

계속해서 나에게 연락하는

내가버린 니 쓰레기나 관리 잘해.

감히 너따위가 연락할 사람 나 아니거등?

한번은 매너상 봐줬다만  

또 하면 넌  디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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