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만 보다가 저두 글하나 올리게대네요 ..
사실 저에게는 아직 이제 40일좀 넘은 여자친구가잇습니다..
전에 2번 사기다가 2번다 일주일도 안대서 헤어졋구요..
그래서 제가 용기내서 이벤트와함께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엇습니다.. 사실.. 사귀기전에..
여자친구랑 관계를 갖은적이잇엇습니다..
친구라는 단어에 관계를 갖엇다는게 고민이엿지만..
결국 사귀게 되엇죠 그리구 사귀고난뒤 처음에는 진짜 행복햇습니다..
근데 갈수록 점점 멀어지는거같습니다.. 약 이주일반?? ?? 이주일반정도에는..
아는동생이잇는데 .. 문자로만 하는 아는동생인데.. 자꾸 흔들린다고하네요.. 같은곳에 살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고 문자로만 하던 동생인데.. 그래서 그거 듣구 기분이 몹시 상햇엇습니다..
사실 제가 좀 잘 삐지거든요.. 그래서 .. 여자친구는 흔들린다는말을하고 . .
그렇게 몇일을 보내다가 만나서 재밋게 놀고그랫습니다..
그런데 1주 반정두에 혼자잇고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잡앗습니다..
진짜.. 사랑하니까 제가 추해도 붙잡고 싶엇습니다 그렇게 붙잡다가 여자친구는
헤어져도 나잃은거 아니야 ^^..
그리구 지금은 헤어진게 아니라 혼자잇구 싶은거야.. 이렇ㄱㅔ 말해놓고는 지금까지 대답은 안햇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3일전 .. 저랑 여자친구랑 잠자리를 같이하게됫습니다..
관계도 맺긴햇엇죠.. 같이 잇으면 서로 너무 좋다가
같이없을때는 점점 멀어지는거같습니다.. 막 문자를 해도 답장이 항상늦거나..
없거나 . . 학교라서 못한다거나 그러거든요.. 그리구 . .
어제는 .. 게임에서 아는동생이
저랑 여자친구랑 게임에서 커플입니다.. 그 아는동생이
제여친한테 누나 커플깨도대 ? 이러고 햇답니다.. 제여친은 암말도없엇댑니다
그래서 그동생이 형 ( 저 ) 한테 말해도대 ?
이러니까 여친이 어 라고 대답햇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거 듣구 조금 충격받앗습니다..
그래서 여친한테 물어밧는데. 그냥 대답한거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계속고민중입니다. 만날때는 서로 조은데..
게임에서나 말을 하면 . . 말투가 바낍니다.. 아는 동생들때문인지..
그리고 전에는 저나도 자주햇는데 지금은 이제 하나도 안하구잇습니다..
음.. 어떻게 해야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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