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LG텔레콤을 이용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KTF를 쓰다가 가판에서 샤인폰을 팔길래
혹해서 번호이동을 12월달에 하였습니다.
번호이동시 제가 KTF요금이 16만원정도 미납되있는 상태였는데,
처음에 판매자가 저보고 LGT에서 10만원까지는 납부를 해줄수있으니
나머지 금액을 저보고 KTF쪽에 납부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돈이 지금 한푼도 없어서 힘들다고 했더니 판매자가 자기네 대리점쪽에서
납부를 해줄테니 15일 입금을 시켜달라고하더군여,
그래서 알았다고 했고 ,
LG로 번호이동한지 몇일안되서 대리점쪽과 싸우게되서 이동해지를 하였습니다.
(판매자네 점장이 직장으로 쫒아와서 가만안두겟다고까지 하더군여 ㅋㅋ 그래서 해지함)
그런데 저는 샤인폰에 미련이 남아서 이번엔 아는사람한테 LG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구선 15일 전화가왔더군여, 대리점 쪽에서 대납해준 금액을 납부하라구여,
그래서 저는 바로 납부를 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우선 그 문제는 정리가 된듯했습니다.
그리구선 제가 대리점에 대한 불신이 있었기때문에 혹시 몰라서 고객센터쪽으로
대답처리가 완벽히 된 상태인지 물어보았고, 처음에는 확인이 안되고
미납이 걸려있다고 말을 하더군여, 그래서 이런 내용을 말했고 그 상담원이
대리점쪽에 연락해서 다시 연락을 주시더군여 , 지금 처리 다 되셨다구여,
저는 분명히 LG쪽에 넘어올때 미납금액 16만원이 있었는데 LG본사에서 10만원에 수수료인가 붙어서 10만원 좀 넘는 금액을 내야되는걸로 알고있었고,
대리점쪽에 나머지 금액을 입금하면 된다고 알고있었습니다.
대리점쪽에 나머지금액을 입금하고 LG쪽 청구서에서 제가 예상하던 KTF미납요금이라면서 찍혀나오더군여,
전 그래서 그걸 모두 납부한 상태입니다.
근데 LG쪽에서 몇일간에 쓴요금을 바로 채권회사로 넘겨서 저한테 우편물이 날라오게
된거고, KTF 미납요금 대납 처리를 한건 자꾸만 8만 몇천원뿐이라고 말을 합니다.
나머지 7만원가량의 돈은 어따 팔아먹구 말을 하는지..
제가 납부한거는 통장에 기록이 남아있고, 청구서에 찍힌 KTF미납금액 10만원가량이
찍혀있는 메일이 남아있습니다.
근데 엘지에서는 확인이 안되며, 해지하기전까지 쓴 요금이 체납되있는거니
그걸 납부만 하라고합니다.
근데 더 이상한거는 , 지금 체납으로 잡혀있는 금액과 , 지금 수중으로 날라가 제가 납부한 금액이 비슷하다는겁니다.
계속 확인이 안된다는 말만하고 자기네는 그렇게 확인이 되니 그렇게 알라고만 합니다.
제가 해지하기전까지 쓴요금을 납부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전 제가 엘지에서 대납해줬다면서 받아간 돈은 어디갔는지 ...
왜 제가 알고있는 미납금액과 다른건지 그게 궁금한겁니다.
LG에 이런 고객을 우롱하는 태도 정말 최악입니다.
지금 당장이라고 샤인폰을 팔아서 다시 전 통신사로 옮기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렇게 할꺼구여 ,
제가 요금이나 적게 쓴다면 모르겠지만 한달에 10만원이상씩 요금을 내고 있는 사람인데
이렇게 헬렐레 팔렐레로 관리하는지 모르겠네여.
이런 경우 엘지쪽에 강력하게 민원을 넣을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지금 엘지 직영점은 찾아 갈겁니다.
엘지에서 7만원이란 금액 3개월동안 문자한통도 안한채 채권으로 넘겨버리고
저는 그 금액을 모르고 있다가 채권에서 알게되니 얼마나 황당해여.. 진짜 황당합니다.
엘지.. 진짜 다른분들 쓰지 마세요 . 정말 고객관리 완전 개판입니다.
저처럼 운 안좋으면 판매자한테 죽인다고 협박도 들을수있구여, 쌩돈 막 날라갈수도
있습니다.
엘지에 강력하게 민원을 넣을수있는 방법 정말 급합니다.
1.연체사실을 고객한테 알리지도 않은채 신용정보회사로 넘겨버린것,
2.고객의 상담을 담당하는 고객센터에서의 나몰라라 하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