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톡이 됐네요.. 예전에 한번 된 적이 있었는데 어제 밤에 보니깐 조회수가 넘 없길래..
웃고 넘어갔는데.. 아침에 보니깐.. ㅋㅋㅋ 충고 해주신 분들 넘 감사해요
항상 하고싶다 하고 싶다 했는데... 근데 전 정말 어렸을 적부터 컴플렉스였거든요
초딩 때 별병이 뚱코였어요.. ㅋㅋㅋㅋ 글구 이번엔 어떤 사람이 코만 괜찮음 진짜
매력있을텐데 이러고... 한다고 다 이뻐지는건 아니고 전 정말 욕심없이 평범한 코만이라도 ㅜㅜㅜ
제가 직장인이라 이번 여름휴가 때 수술을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또 무서워서 맘이 변할지 모르지만.. 사무실 동생도 했는데.. 안아프다고
언닌 해야한다고.. ㅜㅜㅜㅜ
충고 감사드리구요.. 잘 생각해보고 많이 알아보고 결정하겠습니다..
날씨 정말 좋아요.. 저와 같은 직장인분들은 점심식사 하시고 잠깐 산책이라도 하세요
참 어제 남친이 결혼하자고 해서 넘 설레이고 좋아요... 님들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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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물론 자기만족도 있져..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맘속에만 하고 싶다..느낄때가 종종이였구요..
뭐 첨부터 남친이 절 외모로 접근했다거나 그런게 아니구 제가 먼저 좋아했고..
나중에 남친이.. 제가 자기 스타일은 아니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넘 귀엽다고 하지만..
그래도 전 남친이 불안하기만 합니다.. 제가 여섯살 어린데요.. 남친은 31살인데.. 아무래도
결혼적령기니만큼 성숙하고(왜 인상만 봐도 지혜롭고 어른스럴만한 외모) 좀 섹시한 여자를
조아할것 같아요.. 저한테 대하는거 보면 완전 애다루듯.. ㅜㅜㅜ
전 코가 상당 컴플렉스거든요.. 어렸을적부터.. 근데 무서워서 수술은 엄두도 못내고..
오죽했음 남친도 제 콧대 없다고 말할 정도니깐요..
근데 요즘에 인터넷에서 코수술 상담하고 있는 저를 보고 놀랩니다... 제가 겁이 많은지라
주사도 무서워하는데.. 그 무서운 코수술을...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게
본능이자나요.. 아닌가? ㅜㅜㅜ
전 지금 남친 너무 사랑하고 결혼하고 싶은데.. 남친은 항상 저와 달리 신중한 스타일.. 전 덜렁거리는
스타일이구.. 남친은 좀 나이에 비해 삭아보이고 전 25살인데.. 20살로도 봅니다 자랑아니구요..
저도 성숙해자고 싶어요.. 물론 코한다고 다 이뻐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성숙해보일거 같아요
제 선택이 이상한걸까요??